<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은 VIP 고객 주문 건을 담당한 우수 택배기사를 격려하는 ‘NS배송히어로’ 시상식을 25일 서울동남권유통단지에서 내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접점 최일선에서 배송과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택배기사의 사기를 진작하고, 친절배송 문화를 확산해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S홈쇼핑의 친절 배송 택배기사는 총 34명이 선정됐다. 택배사별로는 한진 19명, CJ대한통운 9명, 롯데 6명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NS홈쇼핑 고객서비스본부 유대희 이사, 한진 전략영업부 조광수 상무외 관계자와 수상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포상은 총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친절 배송 택배기사 30명에게는 1인당 10만원씩, 최우수 친절배송 택배기사로 선정된 ‘NS배송 히어로’ 4명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전달됐다.
선정은 NS홈쇼핑 VIP 고객 배송 건을 기준으로 각 택배사가 추천한 기사 가운데, 고객 친절 리뷰가 접수된 사례와 배송•수거 과정에서 친절 우수 평가를 받은 배송원을 종합해 이뤄졌다. 특히 단순 배송 실적이 아닌 고객 응대 태도와 서비스 품질을 중점적으로 반영되어 선정됐다.
NS홈쇼핑 고객서비스본부 유대희 이사는 “배송은 고객이 NS홈쇼핑을 최종적으로 체감하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택배기사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협력 택배사와 함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배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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