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F>
LF가 국내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TetonBros)’가 ‘하이브리드 러닝’을 중심으로 한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해 러너들과 직접 만나는 러닝 세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티톤브로스는 지난해 5월 트레일러닝 퍼포먼스 라인업 ‘스트라이더 컬렉션’을 처음 출시하며 러닝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2030대 러너들의 반응이 두드러지며, 해당 연령대 고객 비중은 약 48%를 차지했다. 특히 20대 남성 고객의 구매 전환율은 8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평균 구매 금액 역시 2030대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된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은 폴라텍 알파, 폴라텍 파워드라이 메쉬와 같은 트렌디한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스타일을 추가해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주력 제품인 ‘에어라이트 윈드브레이커’는 도시와 자연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하이브리드 런’에 맞춰 개발됐다. 울트라소닉 봉제 기법을 적용해 경량성과 착용감을 높였으며, 러닝 시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 설계를 통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티톤브로스는 이번 시즌 러닝 라인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고감도 러너들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커뮤니티형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근 러닝 시장에서는 체험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형성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으며, 티톤브로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브랜드 경험 기반의 핵심 고객층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첫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카페 ‘mtl 한남점’과 함께 진행된다. ‘mtl 한남점’은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공간, 커뮤니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공간으로,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러너들의 성지’로 자리 잡으며 자연스럽게 러닝 커뮤니티가 형성된 곳이다.
행사는 오는 4월 11일 ‘mtl 한남점’에서 출발해 남산 일대를 도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되며, 도심과 트레일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런’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 ‘에어라이트 윈드브레이커’를 착용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mtl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오는 3월 31일 화요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컬렉션 출시 기념 티톤브로스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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