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GRS>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B1F)에 2호점을 오픈하며 추가 점포 오픈에 속도를 낸다.
마루가메 우동은 사누끼 우동 및 튀김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1,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지난 9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2호점을 추가로 오픈했다. 2호점은 약 62평•66석 규모로 1호점과 동일하게 매장 내 오픈 키친을 통해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빠른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2호점은 1호점의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부산에 개점했다. 1호점은 오픈 이후 7달 간 약 25만명이 방문하며 보름 간 목표 판매량의 230% 달성, 현재까지 목표 매출 이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방문이 이뤄지고 있다.
부산 도심 핵심 상권인 광복 일대는 안정적인 유동 인구와 높은 관광 수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인근에 BIFF광장,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 대표 관광지가 밀집해 내·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꾸준하다. 평일에는 오피스 상권의 수요, 주말과 휴일에는 가족·관광 수요가 뚜렷하게 형성돼 합리적 가격대의 빠르고 만족도 높은 외식 수요가 강하다.
두 번째 매장은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선보임으로써 지방 핵심 상권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확인한 안정적 운영과 고객 호응을 기반으로, 부산 핵심 상권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에 2호점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백화점·쇼핑몰·주요 시가지 상권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출점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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