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철도 팬과 일반 고객 모두가 일상에서 철도의 매력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철도 굿즈를 출시한다.
7월 1일 출시하는 굿즈는 ▲KTX-산천 만년 달력 & 명함 스탠드 ▲무궁화호 아크릴 마그넷 ▲KTX-산천 아크릴 마그넷으로, 실제 열차의 특징을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KTX-산천 만년 달력&명함 스탠드’는 기차가 승강장에 진입하는 순간을 책상 위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해 33,000원에 판매한다.
선로와 함께 열차, 신호등, 표지판 등 실제 역사 모양을 갖추고 열차 부분은 명함꽂이로 활용할 수 있다.
역사 모형의 뒤편에는 달력 패널을 배치하고, 원하는 월을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만년 달력 기능을 갖췄다.
‘무궁화호 아크릴 마그넷’은 동력차와 객차를 각각 개별 마그넷으로 구성한 4종 세트로, 연결하면 실제 열차처럼 길게 이어지는 형태로 연출할 수 있다.
간결한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2,000원이다.
‘KTX-산천 아크릴 마그넷’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돼, 흰색과 파란색을 중심으로 한 색감과 유선형 디자인을 통해 고속열차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개별 마그넷을 이어 붙이면 실제 KTX 편성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연출할 수 있으며, 가격은 12,000원이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출시된 철도 의류 굿즈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기존 친환경 섬유 원단과 열차 그래픽 디자인으로 선보인 티셔츠 3종에 XL, XXL 사이즈를 추가해 보다 다양한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티셔츠 가격은 32,000원이다.
이번 신규 굿즈는 서울역 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승연 코레일유통 굿즈비즈TF단장은 “달력과 마그넷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에 철도의 특징과 감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상품 다양화와 함께 지속적인 품목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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