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오는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VIP 고객을 대상으로 ‘2026 N2, 부동산아카데미 ‘대한민국 부동산 Insight Tour’’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Tax센터가 매년 개최하는 부동산아카데미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국내 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 절세 전략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NH투자증권 본사(파크원 타워2)에서 진행된다.
1주차인 10월 14일에는 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이 ‘부동산 시장을 알기 위한 주요 거시경제’를,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가 ‘강남자산가들의 최근 부동산 포트폴리오 변화’를 주제로 강연한다.
2주차인 10월 21일에는 이희창 법무법인 센트로 변호사가 ‘재건축·재개발 투자와 법률 핵심 사항’을 짚는 강연이 마련된다. 이어서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가 ‘재건축 유망지역과 사업성 분석 노하우’를 소개한다.
3주차인 10월 28일에는 정보현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이 ‘고급주거시장 트렌드와 전망’을 살펴보고, 마지막 순서로 한정수 NH투자증권 세무사가 ‘2026년 세제 개편에 따른 부동산 절세 솔루션’을 제시한다.
참가 고객에게는 세션별 자료집과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북을 제공하며, 개별 법률상담 진행 시 우대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개별 컨설팅 시간을 마련해 고객별 상황에 맞는 부동산 투자·절세 전략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 본부장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시장 전망부터 투자·절세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고객들의 합리적인 부동산 의사결정과 체계적인 자산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