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인애복지재단 설립 8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구태근 그룹장은 지난 28일 오후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인애복지재단 설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조성철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인애복지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각종 사회공헌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해 왔다.
올해는 지역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에게 국제교류를 통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27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와 지역민의 건강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WE:WALK 함께 걷는 지금이 우리의 미래 행사’를 후원했다.
여기에 설날ㆍ추석 등 명절에 맞춰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인애복지재단에 기탁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BNK경남은행 경영기획그룹 구태근 그룹장은 “8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애복지재단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헌혈 문화 활성화에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헌혈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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