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일 선보인 신메뉴는 아웃백의 대표 스테이크 메뉴인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를 더해 완성했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스테이크와 위스키의 조화를 한층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위스키 메뉴도 선보였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아웃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에 고객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했다"며 "한정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조니워커 노징 글라스와 깊어 가는 가을의 여유를 느끼며 보다 특별한 가을 다이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지난 9월 1일 조니워커 골드 라벨 리저브 콜라보 메뉴와 함께 가을에 필요한 따뜻함을 'Cheese On' 콘셉트로 풀어낸 스테이크, 파스타, 립, 사이드 등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현대백화점그룹 리빙·인테리어 계열사 현대리바트, 현대L&C, 지누스 등 3개 기업은 지난 9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리바트와 서울특별시 내 주거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현대리바트는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등을 제공 및 시공하고, 현대L&C는 리모델링에 드는 바닥재·벽지·창호 등 건자재를 지원한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올해 3년째 주거취약계층의 주방·거실·욕실 등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현대L&C와 지누스도 함께 공동 후원에 나서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현대리바트를 비롯한 그룹 리빙·인테리어 계열사가 보유한 토탈 인테리어 역량을 모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그룹 내 계열사와 협업을 통해 주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오는 13일까지 '뷰세라'를 진행하고, 환절기 피부 관리에 적합한 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특가'를 선보인다. 롯데온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까지 뷰세라 기간 판매된 뷰티 상품을 살펴본 결과, 환절기 피부 관리에 적합한 보습 및 피부 컨디션 케어 상품이 인기를 끈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환절기 피부 관리에 필요한 뷰티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계절이 바뀌면서 보습과 데일리 케어를 위한 뷰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기 뷰티 상품부터 매일 새롭게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만큼, 뷰세라를 통해 계절에 맞는 뷰티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컬리에 따르면 이 회사 최근 3개월간(6~8월) 떡·한과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컬리는 늘어난 수요에 맞춰 9월 희소가치 프로젝트 테마로 전통간식을 선정했다.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희소한 품종이나 차별화된 산지와 생산과정을 갖춘 식재료를 소개하는 컬리의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전통간식 테마의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이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셀트리온은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주요 시장에서 확인된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별 입찰 참여를 확대하고 의료기관 및 의료진과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세션에서는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에서 항-면역글로불린 E(Anti-IgE) 치료제인 오말리주맙의 임상적 유용성과 장기 안전성 경험 ▲바이오시밀러 도입을 통한 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와 의료 재정 부담 완화 가능성 ▲옴리클로의 제품 특성이 의료 현장에 제공할 수 있는 편익 ▲호흡기 질환 치료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역할과 향후 변화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ERS에서 확인한 의료진의 관심을 실제 처방과 판매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춘 학술·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옴리클로를 유럽 오말리주맙 시장의 대표적인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시키고, 시장 점유율과 제품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으로 판매 기반을 넓힌 가운데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주요 시장에서 의미 있는 초기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며 "다양한 용량과 디바이스,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국가별 입찰과 의료진 대상 학술 활동을 강화해 성과가 확인된 시장 확대 모델을 유럽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ERS에서 의료진에게 옴리클로의 실질적인 제품 가치를 알린 데 이어 적응증별 학술·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옴리클로가 셀트리온의 글로벌 제품 포트폴리오와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2년 출범한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은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기업, 시민단체 등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다. 대상은 지난 4년간 제로서울 기업실천단 1기 활동의 일환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문서종량제 시행, 친환경 건축물 조성 등의 활동을 추진했다.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텀블러 사용, 종이팩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등을 실천하는 '제로 캠페인' 등 기존 친환경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에 힘을 보태고자 지난 1기에 이어 '제로서울 기업실천단' 2기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임직원이 함께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식음료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무인 키오스크 플랫폼 '출출박스'로 주문받은 뒤 식품 공급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드론으로 배송하는 사회공헌 사업 '신선식품 도서·산간 드론 배송'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산간, 도서 등 식품 공급 취약 지역인 이른바 '식품 사막'에 식품 공급망을 조성하고, 드론을 사용해 해당 지역 거주민이나 관광객들에게 식품을 신선한 상태로 적시에 배송하는 사업이다. 풀무원 출출박스 주문 앱 연동을 통해 주문, 결제, 드론 배송이 일괄 진행되며, 이 과정에 풀무원의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와 드론 전문 업체의 시스템을 연계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주문 및 결제 플랫폼과 냉장, 냉동 보관 인프라, 드론 배송을 연계해 기존 물류망이 닿기 어려운 지역에도 신선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배송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이를 확대해 도서, 산간 등 식품 공급 취약 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롯데 안산 직영점은 안산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매장으로, 단원구·상록구는 물론 인접한 시흥시 고객까지 아우르는 경기 서남권의 오프라인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침대·가구 등 리빙 제품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비롯한 코웨이 주요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늑하게 조성된 전용 공간에서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리클라이닝 마사지셋 등 주요 슬립테크 제품을 부담 없이 직접 가동해보며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코웨이갤러리 순천·포항 직영점 등 10개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안산에도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상권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코웨이의 제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는 약 4개월간 AI를 창작 파트너 삼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편의 영화로 만든다. 전문가 특강을 통해 스토리텔링 작성 노하우, AI 영화 창작 과정 공유, 제작 마일스톤 관리 노하우를 익힐 수 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수석프로그래머 이상용 평론가, 2025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영화부문 수상자 장권호 영화 감독, 영화 '삼식이 삼촌'의 신영식 영화 감독 등이 스토리텔링 노하우부터 AI 제작 과정 전반을 세밀하게 지도할 예정이다. 영화 창작과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는 만 16세부터 24세까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리온은 '비쵸비'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여행 선물'로 각광 받는 가운데 해외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을 방문해 비쵸비를 경험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소문이 현지 수요로 이어지면서, 국내에서 시작된 인기를 해외 시장으로 본격 확장한다. 일본 여행에서 '도쿄바나나'를 사오듯, 한국 여행에서는 비쵸비를 구매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한국을 떠올리게 하는 K-기념품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에서 제품력을 검증한 뒤 해외 주요 유통채널을 공략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꼬북칩, 참붕어빵의 성공 방식을 비쵸비에도 이어간다는 전략"이라며 "오리온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비쵸비를 글로벌 K-과자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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