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매니아 회원들에게 풍성한 문화 혜택을 선사한다. 도미노피자의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은 자사앱을 통해 모든 피자(L)를 1회 이상 주문한 매니아 19세 이상 성인 회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1인 2매씩 제공한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모티브로, 화려한 황실 이면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매니아 회원분들에게 맛있는 피자에 더해 문화생활의 즐거움도 드리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 다이닝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자사 브랜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979년부터 이어온 미식 철학을 담은 '롯데호텔 초사리김'과 '롯데호텔 소금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호텔 초사리김과 소금은 9월 14일부터 자사 공식 온라인몰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 및 해외 수출까지 단계별 판로를 넓혀갈 방침이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일주일간 롯데호텔 이숍에서 신제품을 구매하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에게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패컬티 세미나 100회 개최를 계기로 오스템임플란트의 체계적인 치과의사 임상교육 시스템에도 관심이 모인다. 국내에 임플란트 수술의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기에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연수센터(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 OIC)'는 단순한 제품 사용법 강의를 넘어 치과의사가 실제로 임플란트 수술을 수행하고 임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실전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기초 이론부터 수술 및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증례를 기반으로 한 실습을 통해 치과의사의 실전 임상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오스템임플란트 치의학연구원 관계자는 "디지털 및 AI 기술 도입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의료 환경에 발맞춰 '패컬티 세미나'를 새로운 임상 지식과 미래 기술을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치과의사의 임상 역량 향상이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회를 넘어, 오스템임플란트와 미래로'라는 주제로 꾸민 100회 특집 패컬티 세미나는 프로그램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과 기념사로 시작해 임플란트 치료의 장기적 안정성과 임상 적용, 최신 제품과 치료 개념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친숙한 식재료에 자신들만의 개성을 더한 메뉴를 기획하고 조리했으며, CU는 맛과 메뉴 구성은 물론 실제 편의점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상품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간편식 출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레시피가 경연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국 CU 점포에서 판매되는 상품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조리 역량에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의 상품 개발 노하우가 더해지며, 학생들은 본인이 직접 기획한 메뉴가 실제 상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통해 유통 현장의 실무까지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CU 역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 개발에 접목해 새로운 메뉴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브랜드 데이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스포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GS리테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연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가족에게 자신의 사무공간과 평소 회사 생활을 직접 소개했다. 가족이 임직원의 회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윤호 GS리테일 피플지원팀장은 "임직원이 자신의 회사와 일터를 가족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과 함께 회사를 경험하는 것이 구성원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996년 첫 선을 보인 청정원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 브랜드로, 올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공개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이라는 메시지 아래 알룰로스, 저당 홍초, 콩담백면, 그레인보우 등으로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소개했고, 이어 7월 공개한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 영상에서는 여름 시즌에 맞춰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밸런스 오트밀, 순살바삭 치킨, 햇살담은 장아찌 간장 등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형 제품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의 순간을 담아냈다. 최희영 대상 Brand Campaign팀장은 "청정원 30주년 캠페인의 세 번째 영상에는 맛과 풍미로 삶을 정성스럽게 채워주는 청정원 제품과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더 맛있고 만족스러운 식탁을 만들기 위한 청정원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커피 브랜드 '카누'의 전문성을 알리고 국내 커피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동서식품이 주관하는 바리스타 경연 대회다. 심사에는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가은 바리스타를 비롯해 커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동서식품 강성룡 마케팅 상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통해 국내 정상급 바리스타들의 뛰어난 실력과 개성 넘치는 커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바리스타들의 열정적인 경연을 즐기고 카누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커피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 (Prix Galien Korea)' 시상식에서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가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된 프리 갈리앵 코리아는 혁신성, 임상적 가치, 사회적 기여도가 가장 중요한 시상 기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우수 제약제품을 비롯해 최우수 바이오제품, 최우수 의료기술, 최우수 디지털헬스 솔루션, 최우수 스타트업 등 5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렉라자는 더 나은 치료 옵션을 기다려 온 폐암 환자들을 위해 연구진, 의료진, 환자 및 산업계가 함께 만들어낸 혁신의 결과"라며, "지속적인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해 전 세계 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넓히고,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롯데리아와 서울경찰청이 체결한 '어린이 교통안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가을 신학기를 맞아 스쿨존 내 안전 운전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 공항초등학교 등굣길에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롯데GRS 관계자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차장, 서울강서경찰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총 70여 명이 참석해 민·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선도에 나섰다. 자사 통합 주문 앱 '롯데잇츠'와 서울 시내 롯데리아 매장 내 키오스크 화면에 교통안전 캠페인을 송출하고 있으며, 서울경찰청 및 관할 경찰서 소통 채널을 통해서도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 중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서울경찰청과 함께 이번 현장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등학교 현장 방문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는 것은 물론, 롯데리아가 보유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어린이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상담회에는 미국, 호주,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등 7개국에서 13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연결된 국내 뷰티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다. 말레이시아 대형 유통사와 카자흐스탄 바이어들은 바이오쎈글로벌의 '라비오라 꿀팩'을 오프라인 매장과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통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장에서 수출 계약 체결을 위한 막바지 협의까지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NS홈쇼핑은 바이오쎈글로벌, TSS Planet과 '메이크힐' 화장품의 몽골 및 모로코 수출을 위한 3자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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