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파닭의 원조 지역이라는 점을 알리고, 기존 메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이 3천 원을 기부하면 세종파닭 시식권과 함께 조치원시장 내 파닭 맛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지역 상권으로 방문을 유도했다.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결식아동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에서 탄생한 메뉴를 수도권 식사 고객에게 소개해 인지도를 높이고, 미식 콘텐츠로서 확산 가능성을 넓혔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영유아의 식사 전후 식판을 스캔해 음식별 섭취량과 잔반량 등을 분석하고, 당일 메뉴와 연계한 식사교육 콘텐츠와 영양 리포트를 제공한다. 식자재 유통업계에서는 CJ프레시웨이가 독점 운영하는 서비스로, 식자재 공급을 넘어 영유아 식생활 관리까지 지원하며 고객사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이누리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식자재뿐 아니라 식습관 교육 콘텐츠, 친환경 캠페인, 공모전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누비랩 관계자는 "AI 푸드스캐너를 통해 축적된 식사 데이터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식습관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며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식생활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식은 CJ프레시웨이와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가 공동 개발한 메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계절별 특성과 어르신의 식감 및 기호도를 고려해 메뉴를 구성하고, 영양 분석 프로그램 'CAN-PRO'를 통해 열량과 주요 영양 성분을 점검하는 등 시니어 세대에 최적화된 식단을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날 제공한 특식도 경희대학교 노인학과가 수립한 영양 가이드를 기반으로 어르신 1인 영양소 섭취권장량 대비 150% 수준을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한신데이케어센터'에서는 CJ프레시웨이 셰프가 조리한 특식을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참가자들은 상암사옥 지하 1층 구내식당 '그린테리아'에서 식사하며 CJ프레시웨이의 급식 서비스와 실무 운영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유통·단체급식 등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온라인 식자재 유통을 비롯한 O2O 비즈니스 확장, SCM 역량 고도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이끌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 신입 채용 규모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채용은 △영업 △MD △SCM △기획 △인사 △회계 등 총 18개 직무에서 진행되며, 영업과 센터운영 직무에서는 장교 출신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 전형도 운영한다. 채용 서류 접수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TEST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은 △식품위생법규의 이해 △근로자 위생관리 △식재 보관관리 △세척·소독 과정 관리 △조리 과정 관리 등 현장 위생관리에 필요한 이론을 폭넓게 다룬다. 자격 취득자는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매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내부 전문가로 활동한다. 단계별로 전문 역량을 쌓도록 설계해 궁극적으로는 현장에서 위생 지도를 수행하고, 고객사를 대상으로 위생 컨설팅까지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위생관리 노하우가 조직 내에 자연스럽게 전파되고, 구성원 개인의 역량 향상이 전사적인 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전은 미취학 아동 대상 개인 부문과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단체 부문으로 나눠 운영됐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공동 주최한 단체 부문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습관'을 주제로 한 놀이 프로그램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인 부문 대상은 '옥수수팡팡 행복팡팡'을 출품한 박이찬 어린이가 수상했다. 단체 부문에서는 '나도 어린이 美식가!'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국회제3어린이집이 대상을 수상했다.
로고와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등 브랜드 전반의 디자인을 재정비해 프레시원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프레시원은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B2B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신선식품·한식재·비식재 등 900여 종의 상품을 외식 사업장,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개 상품을 신규 출시하는 등 외식업 맞춤형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변경된 BI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탈로그, 상품 콘텐츠, 판매 채널 내 홍보물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마켓보로의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누적 사업자 회원 30만 명을 돌파하고, 이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감사제를 진행한다. 식봄은 외식 사업자의 온라인 식자재 구매 수요에 맞춰 취급 상품을 확대하고 배송 서비스를 강화해왔다. 식봄은 누적 회원 3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그동안 성장을 함께해 온 전국 외식 사업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식자재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30만 회원 감사제'를 마련했다. 마켓보로 박성민 대표는 "식봄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감사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증가가 판매사와 상품 확대, 구매 편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오픈마켓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외식 사업자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호영·송훈 셰프의 '황제 황태 해장국'은 이른 시간 공항을 찾는 여행객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에 초점을 맞춘 메뉴다. 이성훈 셰프의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는 출국 준비로 분주한 여행객을 위해 테이크아웃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김훈·김종인 셰프의 '고기듬뿍 들기름 김치찌개'는 출국 전 한식을 찾는 여행객을 겨냥했다. 특히 많은 내·외국인 여행객이 방문하는 인천공항에서 황태 해장국, 김치찌개 등 스레파 IP를 결합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외국인 여행객에게 K-콘텐츠, K-푸드의 우수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식봄은 전문업체의 업소용 냉장고 청소 서비스와 식자재 구매 혜택을 함께 제공해 외식 사업자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식봄은 추첨을 통해 총 3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업소용 냉장고 전문업체의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100만 원 상당의 식자재 구매 혜택도 함께 지원한다. 마켓보로 박성민 대표는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자재 신선도와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외식 사업자의 냉장고 관리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은 물론, 사업장 운영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며 외식 사업자와 함께 성장하는 B2B 식자재 유통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식봄은 이 밖에도 외식 사업자의 효율적인 식자재 구매와 신선도 관리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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