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브릿지 T2 동편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중 최대 면적인 1,730.23㎡(약 523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한식에서는 지난해 인천공항공사가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으로 선정한 ▲자연담은한상(불고기 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은 지난해 인천공항에서 맛볼 수 있는 총 522개 메뉴 중 인천공항 상주직원, 이용객, 전문 평가단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월 고메브릿지 T2 중앙동편점(320석)을 시작으로 7월 탑승동(220석), 9월 T1 동편점(466석)에 이어 이번 T2 동편점까지 인천국제공항 내 계획된 푸드코트 4개 점포를 모두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컨세션 사업을 강화했다.
최고급 식자재로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객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를 활용한 '랍스터 버터구이'를 메인 메뉴로 제공하며, 디저트로 케이크를 함께 구성해 연말 파티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식에 활용되는 랍스터는 캐나다 뉴브런즈윅 주정부와 협업을 통해 공급받았다. 지난 23일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직원용 구내식당에서 방송인 신기루가 이벤트 진행자로 나서 럭키드로우, 사인회, 포토세션 등 이용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운영 2년차를 맞아 연간 지원 대상을 8곳으로 늘리고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외에도 안전한 급식 운영이 절실한 장애인 거주시설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범위를 확대해 의미를 더했다. 그 결과 2년간 총 15개 시설의 주방 환경을 개선하며 지역 이웃들이 보다 안전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식자재 보관부터 최종 배식에 이르기까지 급식의 전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영양사와 조리사, 배식 인력 등을 대상으로 위생의 중요성과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안전한 배식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선정 당시 CJ프레시웨이는 동행주방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 활동을 지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롱고바디는 1988년 설립된 이탈리아 토마토 가공식품 브랜드로, 고도화된 생산 설비와 유통 이력 추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왔다. 각각 800g 4개입 번들 상품과 400g 단품을 공급해 가정용 식자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자체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가정용 상품 구색을 넓혀가고 있으며, 외식업장에는 2.55kg 대용량 상품을 공급한다. 특히 '롱고바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올리브유 생산에 특화된 이탈리아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내식당•푸드코트 등 푸드서비스 사업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이용객들이 식사와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셰프는 한식 퓨전 다이닝 '묵정'을 이끄는 오스틴강, 중식당 '진진'의 황진선, 한식 기반 다이닝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3인이다. 이날 오스틴강 셰프는 직접 조리와 배식을 진행하고, 이용객들에게 자신의 미식 철학과 메뉴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오직 급식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한정 메뉴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한 끼 식사'를 넘어서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신제품 △튼튼스쿨 우리밀 함유 브랜웨하스는 우리밀과 유기농 재료를 적용하고, 칼슘 성분을 더한 간식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맛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기호성을 높였으며, 개당 개별 포장되어 급식 배식은 물론, 외출용 간식으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에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담아 학교•어린이집 교육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급식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를 확대해, 가정용 간식 시장까지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이번 로컬 상생 활동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제주 향토음식 명인 부정숙과 함께 진행했다. 향토정찬은 지역 향토음식을 한 상 차림으로 구성한 급식 메뉴 이름이다. 제주 음식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를 급식 서비스와 연결해,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역 식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메뉴 특성에 따라 밀키트, 반조리 등 다양한 형태로 상품을 구성해, 복잡한 손질 없이도 명인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제주 향토음식의 맛과 풍미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을 바탕으로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3개 분야와 함께 사회공헌 전략, 실행 체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인정기업을 발표한다. 이번 선정에서는 복지시설의 주방 위생•안전 수준을 높여 급식 수준을 높이고 조리 종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CJ프레시웨이는 어린이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며 올바른 식습관을 익힐 수 있는 '어린이날 쿠킹클래스',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영양 간편식을 제공하는 '추석 맞이 효(孝) 선물 꾸러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출연해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고, 전문가와 함께 장단점을 짚어보며 현실적인 식단 개선 포인트를 제안한다. 방송에서 제시된 영양 솔루션을 바탕으로 급식용 메뉴를 개발해, 화면 속 식단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메뉴는 셀럽의 라이프스타일과 영양 솔루션을 반영한 식단으로 구성된다. 콘텐츠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급식 서비스 영역과 이용객 경험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경주 찰보리 소고기 비빔밥', '김치 아란치니' 등 한국 전통 식재료로 만든 메뉴들과 비건을 위한 '트러플 구운 머쉬룸 샌드위치' 등 APEC 맞춤 신메뉴를 출시하며 인기를 끌었다. 경주 찰보리 소고기 비빔밥은 국내산 찰보리로 지은 밥에 소고기와 각종 나물을 고명으로 올린 건강식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치 아란치니는 비프 토마토 아란치니에 김치를 활용한 수제 잼을 곁들인 양식과 한식의 퓨전 요리이며, 트러플 구운 머쉬룸 샌드위치는 바게트빵에 트러플 페스토를 버무린 구운 버섯, 비건 홀그레인 마요 소스가 조화를 이룬 비건 샌드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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