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 Global Data Service Organisation)와의 협력을 통해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GDSO 활동을 통해 타이어 생애주기 추적, 디지털 제품 식별, 가치 사슬 전반의 데이터 교환 효율화 등 핵심 기술 표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2026)'에서 이러한 디지털 모빌리티 전략과 주요 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모빌리티의 미래는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신뢰성 높은 데이터 교환에 달려 있다"며 "GDSO 참여를 통해 타이어 산업의 투명성·효율성·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표준 수립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중국 칭다오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업체 및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의 중국 생산 법인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칭다오 공장은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현지 고객사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대응, 기술 지원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교체용 타이어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중국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인 투후(TUHU)의 경영진을 마곡 중앙연구소로 초청하는 등 현지 유통 파트너십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칭다오 공장은 넥센타이어의 중국 사업 성장과 글로벌 완성차 고객 대응을 뒷받침하는 핵심 생산거점"이라며 "이번 칭다오시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현지 정부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집중호우가 잦은 장마철과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타이어 점검·교체를 장려하고, 고유가 흐름 속 차량 유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엔페라 프리머스 AS T1(N'FERA Primus AS-T1)' 또는 빗길과 눈길에도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올웨더 타이어 '엔블루 포시즌2(N'BLUE 4Season 2)'를 4개 구매한 고객에게는 6만 원 상당의 복합상품권을 제공한다.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운전자를 위한 고효율 사계절 타이어 '엔프리즈 S(N'PRIZ S)' 4개 구매 고객에게는 4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유류비와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혜택과 함께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타이어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NEXT LEVEL)'의 높은 고객 만족 평가와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 가치를 인정받아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 서비스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국가서비스대상 7년 연속 수상은 프리미엄 타이어를 부담 없이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BYD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전기차 OE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블루 S는 유럽의 강화된 탄소 배출 규제에 대응해 회전 저항을 최소화하고 고속 주행 시 배수성과 젖은 노면 제동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다양한 유럽형 차량과 전기차의 신차용 타이어로 채택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현대 아이오닉6·수소전기차 넥쏘 및 기아 EV3부터 EV9까지 다수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BYD 두 차종에 OE 공급을 개시한 것은 하나의 타이어로 전기차와 내연기관 등 차종의 구분 없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당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이번 공급을 계기로 BYD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체코 자테츠(Žatec) 소재 유럽공장 내 완제품 자동화 창고를 증설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하며 유럽 시장 대응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창고 증설은 유럽공장의 생산량 증가에 맞춰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유럽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특히 최근 유럽 내 통상 환경 변화와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넥센타이어는 유럽공장을 중심으로 생산과 물류 역량을 고도화해 공급 안정성 및 현지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자동화 창고 증설은 단순한 보관시설 확대를 넘어 생산과 물류를 통합한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라며 "유럽공장을 중심으로 생산·물류 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현지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럽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7세대 그랜저 초기형 모델에 이어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현대차 대표 플래그십 세단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게 됐다. 넥센타이어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비롯해 국내 최초 양산 수소전기 SUV '디 올 뉴 넥쏘'에도 엔페라 슈프림 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현대차 프리미엄 라인업과의 협력을 확대해왔다. 이번 더 뉴 그랜저 신차용 타이어 공급 역시 국내외 타이어 제조사와의 경쟁 속에서 플래그십 모델에 연속 공급하게 되면서 제품 품질과 성능, 기술력을 다시한번 입증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신차용 타이어로 다시 한번 선정된 것은 엔페라 슈프림 S의 정숙성과 주행 성능이 플래그십 세단의 높은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전기차·수소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까지 OE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사내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소아암 환아 지원 등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회사는 지난 2021년 사내 '헌혈은행' 제도를 도입한 이래, 코로나19 시기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헌혈 프로모션(2021~2023년),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 표창(2022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헌혈증 기부(2023년), 한마음혈액원 업무협약 체결(2025년) 등 체계적인 상생 행보를 이어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기차·내연기관·SUV 등 차종 구분 없이 어디서나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넥센타이어의 '원타이어 전략' 제품으로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두에서 동일한 성능을 보증하는 자체 인증 마크인 'EV 루트'도 적용됐다.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신소재 기반 컴파운드를 적용해 타이어 수명을 늘리고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사이드월 디자인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연비는 물론 전기차의 주행 가능 거리 효율도 높였다. 넥센타이어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하이 다이나믹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주행 환경과 동일한 가상 공간에서 타이어 성능을 수학적으로 구현하고 빠르게 측정·개선하는 방식으로 개발 효율을 높이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엔페라 프리머스 UX는 전기차 시대에 맞춰 차종 구분 없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타이어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시회 중 하나로 8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최근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글로벌 수출 확대와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현지 타이어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넥센타이어는 칭다오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현지 유통망 확대와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광라오가 위치한 산둥성은 중국 전체 타이어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글로벌 타이어 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칭다오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완성차 협력과 유통망을 적극 확대하고 고성능 제품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타이어 산업의 핵심 행사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 Global Data Service Organisation) 부스를 통해 무선 주파수 인식 기술(RFID)을 적용한 타이어를 선보이며 타이어 데이터 표준화 분야에서의 기술력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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