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은 '삼성 녹스 클래스룸'을 통해 PC나 전자칠판에서 학생들의 기기 사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수업 중 필요한 앱을 학생들이 사용하는 기기에서 원격으로 실행하고, 앱을 고정해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학생의 기기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수업 진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교사가 해당 기기에 원격으로 접속해 문제 해결을 도울 수도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갤럭시 클래스룸'은 실제 교사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수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교사와 학생들이 갤럭시 기기를 활용해 창의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독보적인 AI 기술과 고효율 가전을 결합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약 270㎡(약 82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일상 속 가전제품부터 AI 데이터센터, 대형 상업시설의 공조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에너지 기술 리더십을 선보인다. 고객이 보유한 가전제품의 상태를 AI로 분석해 진단하는 '가전제품 원격진단(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 HRM)'과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된 가전 제품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최대 7년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가전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능들을 소개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고효율 가전부터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 빌딩용 HVAC 솔루션까지 삼성전자의 종합 에너지 절감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AI 기반의 고효율 제품 기술력과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결합해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의 냉난방 솔루션 'EHS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인다.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공급할 수 있어 차세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효율이 100% 미만인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보다 투입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공급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히트펌프 기술력과 EHS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이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을 바탕으로 주거환경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국내 냉난방 전기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EHS 히트펌프 제품의 전문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고도화하며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추진에 발맞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CS 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광주사업장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9월 말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제품 공급부터 체계적인 전문 설치·서비스 인프라까지 함께 갖춰 국내 난방 전기화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히트펌프는 고효율 친환경 난방을 구현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전문적인 설치∙시운전∙서비스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생산기반 마련에 이어 전문 교육과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국내 난방 전기화 확산에 적극 대응할 것" 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인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Samsung Creator Hub)'를 마련하고,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는 IFA 2026이 열리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의 'IFA 팔레(IFA Palais)' 전시 공간에 '나를 알아주는 집(The House That Knows You)'을 주제로 ▲체험 ▲스튜디오 ▲라운지가 결합된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Z세대와 디지털 네이티브의 감성에 맞춰 기술 스펙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실제 삶 속에서 삼성 AI가 제공하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이 탑재된 삼성 OLED TV를 방탈출 공간 외부에 설치해 관람객들도 내부의 방탈출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New 갤럭시 북6' 출시를 기념해 8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고객 대상 체험단을 운영한다. 출시 프로모션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5만 포인트를 제공하고 ▲후기 작성 시 올리브영 5만 원 상품권 ▲매장 픽업 서비스 이용 시 신세계 3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체험단 및 출시 프로모션 기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캠퍼스 필수 패키지'인 한컴 삼성 오피스팩, 무선 넘버키패드 키보드 등을 제공한다. 특히 출시 프로모션 기간 'AI 구독클럽'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5만 원 멤버십 포인트 추가 적립 ▲네이버페이 최대 10만 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365 퍼스널(Microsoft 365 Personal) 1년 구독권 혜택도 추가 증정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New 갤럭시 북6'은 새롭게 확장한 갤럭시 북6 라인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갤럭시 북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인 성능과 오래가는 배터리, 갤럭시 기기 간 연결 경험, 갤럭시 북6의 디자인 DNA를 담아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용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소비자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해, 사용하는 전 과정에서의 경험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구매 전·중·후 단계에 걸쳐 ▲정보 품질(완전성·정확성 등) ▲시스템 품질(신뢰성·사용 용이성 등) ▲개인화 요인(공감성·프라이버시)등 고객 경험 수준을 측정한다. 또, 챗봇 서비스와 구매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 추천부터 구매 관련 질문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보나 상무는 "삼성전자는 AI 기술력과 스마트싱스를 결합해 제품 탐색부터 관리까지 전 구매 여정에서 고객 중심의 구매 경험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고객경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갤럭시 버즈가 EISA 어워드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지속해 온 오디오 혁신의 성과를 보여준다. 이번 오디오 분야에서 '인이어 헤드폰' 부문을 수상한 '갤럭시 버즈4 프로'는 '원음에 충실한 하이파이 사운드'를 통해 프리미엄 무선 오디오 경험의 한계를 넓혀 온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특히 EISA 심사위원단은 '갤럭시 버즈4 프로'의 고품질 사운드와 선명한 통화 품질, 일상 속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용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오디오그룹 문한길 마스터는 "삼성전자는 창작자가 의도한 사운드를 왜곡 없이 온전히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다"며 "이번 EISA 어워드 수상을 통해 '갤럭시 버즈4 프로'의 오디오 기술력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빈 미술사 박물관'까지 추가돼 삼성 TV 이용자들은 안방에서 유럽 최고 미술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 TV 이용자들은 화면 표면에 특수 코팅으로 빛을 다양한 각도와 방향으로 분산시키는 무반사 기술을 통해 밝은 햇빛이 들어오거나 조명을 킨 환경에서도 빛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빈 미술사 박물관 연합 총괄 관장 조나단 파인 박사(Dr. Jonathan Fine)는 "박물관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소장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전 세계 관람객과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명작을 감상할 수 있어 예술의 문턱이 낮아지고, 화면으로 만난 벅찬 감동이 실제 박물관 방문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유수의 미술관과 예술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을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로 5,000점이 넘는 명작을 4K 고화질로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인도에 플랙트그룹의 신규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기존 노이다 생산시설과 함께 인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게 HVAC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핵심 생산기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푸네 생산라인에서는 플랙트그룹의 주력 제품인 공기조화기(Air Handling Unit, AHU)를 비롯해, 팬 월 유닛(Fan Wall Unit, FWU),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Computer Room Air Handler, CRAH) 등 다양한 HVAC 장비가 생산된다. 삼성전자 DA사업부장 김철기 부사장은 "이번 인도 푸네 생산라인 준공은 인도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HVAC 공급을 확대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삼성의 AI·플랫폼 기술력과 플랙트그룹의 HVAC 역량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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