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경험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만든 이번 플랫폼은 신한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신한 SOL증권'의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 내부데이터 연계를 통한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 여정을 모니터링해 이를 시각화한 시스템이다. 앞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 서비스 제공, UX/UI 및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 편의성 개선, 머신 러닝/AI 기반 개인화 등 차별화된 고객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이번 플랫폼은 고객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과 개인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브랜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자산시장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오건영 단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세미나는 신청 고객의 높은 관심으로 선착순 접수 후 조기 마감됐으며, 고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자산관리총괄사장은 "고객들의 자산관리 요구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전문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세미나와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5월에도 전국 지점에서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고객들은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세미나 주제, 일정 및 강사진 정보를 확인하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 4일 센트럴금융센터에서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인 신용카드 재발급 및 배송 금융사기 시도를 신속하게 차단하고 고객 자산 전액을 안전하게 보호한 성공 사례를 24일 밝혔다. 결과적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직원의 빠른 대응으로 고객의 전 재산에 해당하는 금액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성공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보이스피싱 사기 외에도 허위 대출 광고에 속은 사회초년생 고객의 보안 정보 유출, 고령 고객을 상대로 한 검찰 사칭 사기 시도 현장 차단 등 다수의 피해를 예방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것은 금융회사의 최우선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 중심의 금융 보호 체계를 견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기관인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력 범위는 ▲토큰증권(STO) 및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활용한 자본시장 혁신 ▲커스터디 인프라 구축 ▲스테이블코인 기반 온·오프라인 결제 시스템 공동 연구 ▲글로벌 정책 및 규제 전략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솔라나와 같은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해 STO, RWA와 같은 혁신분야에서 투명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기존 국내 자본시장 인프라의 제약을 뛰어넘는 금융서비스 구현에 매진할 예정이다. 류 잉(Lu Yin) 솔라나 재단 APAC 사업개발 총괄은 "신한투자증권과의 전략적 제휴는 전통 금융시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역량을 결합한 대표적 사례로 한국 및 글로벌 웹3 생태계 확장에 큰 의미가 있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설루션 및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며, 솔라나 재단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 및 옵션거래 수수료 혜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이벤트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의 해외주식을 온라인으로 거래하려는 고객에게 매매수수료 1년간 우대 혜택과 해당 4개국 통화 환전수수료 1년간 95% 우대율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고객은 이벤트 신청 시 온라인수수료를 2000 계약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고객은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우선, 매수 및 매도 시점을 기반으로 투자 스토리를 작성할 수 있던 기존 커뮤니티 기능을 확장해, 현재 장기 보유중인 종목에 대한 스토리도 작성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또 신설된 '채팅' 기능을 이용해 평소 관심 있었던 종목의 정보를 신한투자증권의 고객들끼리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주식 투자 이외에도 연금, 배당, 미성년 자녀의 재테크 등 폭넓어진 관심 주제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7일부터 커뮤니티 리뉴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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