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18일(목) 배우 이유리의 '요즘쇼핑 유리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 초청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요즘쇼핑 유리네'는 '무조건 유리하게'를 슬로건으로, 이유리가 직접 엄선한 식품, 리빙 상품을 최저가 수준의 가격과 특별한 혜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방송 상품과 요리 노하우, 홈쇼핑 이용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으며, 고객 피드백은 향후 방송 운영과 상품 기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요즘쇼핑 유리네'는 단순한 상품 소개를 넘어 이유리의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8일(목)부터 30일(화)까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명절 인기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매일 할인쿠폰, 구매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추석 특집전 '보름찬 다드림쇼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일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키친타월, 밀폐용기, 커피 교환권, 1만원 적립금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실속 사은품 행사에 고객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매일 5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송재희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은 "최장 10일의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지인에게는 프리미엄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 고객 자신은 알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집전을 준비했다"며 "고품질 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매일 할인쿠폰과 생필품 사은품, 깜짝 세일 등 실속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명절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0일(수) 서울시, 구세군과 함께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미래세대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물품 판매 행사를 넘어 기업의 기부가 시민의 참여로 이어지고, 판매 수익금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바자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좋은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의 작은 소비가 미래세대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바자회는 기업의 기부와 시민의 참여가 하나로 연결되며, 나눔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부터 '숨;편한 포레스트' 사업을 통해 도심과 학교에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편의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 시내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 숲 조성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경북 영덕·청송 지역은 첫 지방 조성 사례다. 경북 영덕과 청송 지역 학교 시설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잔디 소실, 건물 외벽 훼손, 일부 시설 그을림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학교 숲을 조성하게 됐다"며, "단순한 나무 심기에 그치지 않고, 훼손된 환경을 되살리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습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31일(일)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에서 첫 주방 자체 브랜드 '블루쿠샤(BLUE KÜCH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프리미엄 소재 ▲실용성 ▲신뢰도를 모두 갖춘 브랜드로 '블루쿠샤'를 육성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유튜브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몰, 이커머스, 오픈마켓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브랜드개발랩(Lab)장은 "'블루쿠샤'는 롯데홈쇼핑이 처음 선보이는 주방 자체 브랜드로, 믿을 수 있는 소재와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객의 주방 생활을 더 건강하고 즐겁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향후 나이프, 밀폐용기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7일(수)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원조 야구여신'으로 인기를 얻은 최희를 내세워 레포츠 전문 프로그램 '최희의 희트템'을 신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TV홈쇼핑 업계는 단순 상품 소개를 넘어 셀럽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접목한 콘텐츠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유리의 일상과 식품, 리빙 등 다양한 상품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스토리형 콘텐츠로, 4050 여성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론칭 9개월 만에 주문건수 40만 건을 돌파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최근 TV홈쇼핑 업계는 셀럽의 일상과 스토리를 함께 소비하는 '콘텐츠형 쇼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최희의 희트템'은 레포츠·육아·일상까지 아우르는 공감형 콘텐츠로, 셀럽 팬덤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고객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국내에서 인기 있는 패션, 뷰티 단독 브랜드를 대만, 일본 등 해외 홈쇼핑 채널로 확대하며 K-브랜드 수출 플랫폼으로 도약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방송 콘텐츠 기획력과 단독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수출 플랫폼' 신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일본 최대 홈쇼핑 채널인 '샵채널'(Shop Channel)에 단독 패션 브랜드 '바이브리짓'을 론칭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브랜드개발랩(Lab)장은 "롯데홈쇼핑은 단독 브랜드 운영과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특성과 고객 데이터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으로 우수한 K-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롯데하이마트의 신규 가전 브랜드 'PLUX'를 단독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형, 고기능 중심의 기존 가전 트렌드와 달리, 제품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면서 공간 활용성, 동일 용량 상품 대비 약 20% 저렴한 가격으로 1-2인 가구의 높은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첫 방송 상품인 330L 소형 냉장고는 4인 가정용 대비 절반 용량으로, ▲베이지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 ▲소음과 먼지를 줄이는 후면 먼지 방지 커버 ▲위생을 위한 제균 필터 ▲에너지효율 1등급 등 주요 기능을 갖췄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만을 갖춘 맞춤형 가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PLUX'를 론칭하게 됐다"며 "롯데하이마트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