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이를 기점으로 신규 캐릭터 페포(PEPPO)를 전면에 내세워 불닭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강화와 글로벌 세계관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은 누적 판매 100억개 돌파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캐릭터 '페포'를 불닭세계관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선보인다. 삼양식품은 페포를 핵심 메신저로 삼아 불닭브랜드 영토를 기존 식품에서 디지털 콘텐츠, 굿즈 등 글로벌 소비자의 일상 전반으로 확장하며 브랜드 성장 기반을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페포는 숏폼을 즐기고 디지털 플랫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정체성을 가진 캐릭터로, 100억개 판매 이후 불닭의 다음 성장을 이끌 역할을 맡게 된다. 이어 "매운맛의 아이콘이 된 '호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온라인과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젊은 세대와 더 깊이 소통하기 위해 한 단계 진화한 차세대 캐릭터 페포를 개발했다"며 "익숙한 성공 공식만 따랐다면 페포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삼양식품은 페포를 기반으로 불닭브랜드 IP를 강화해 식품에서 디지털 콘텐츠, 굿즈 등 다양한 영역으로 브랜드 외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누적 판매 100억개 돌파는 불닭브랜드의 고도화를 위한 강력한 터닝포인트"라며 "성공 공식에 안주하지 않고 차세대 캐릭터 페포를 앞세워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불닭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수직적 소통 방식을 넘어 직원 간 1대1 소통과 은행장과의 직접 대화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행사에서 NH변화선도팀 팀장과 팀원은 업무 과정에서 느낀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함께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동료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은행장님과'Speak-Up Talk'에서는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조직문화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태영 은행장은"좋은 직장과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제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우량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포용금융 대상인 소기업, 창업 졸업기업, 전통 제조업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에 최대 1.3%p의 금리를 감면하고 초년차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미래전략산업 등 생산적 부문을 영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는 최대 1.3%p의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기업을 위한 종합 지원책"이라며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출석하면 참여 일수만큼 응모권을 부여받을 수 있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Z폴드, LG스탠바이미2MAX, 아이패드 에어 11,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발행어음과 주가연계증권(ELS) 합산 가입 금액에 따라 구간별 추첨을 진행하며, 당첨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는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대와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점포망을 갖춘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앞세워 취약계층의 장보기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용자는 지정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신선계란, 흰우유,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정주호 GS리테일 제휴마케팅 담당자는 "GS25와 GS더프레시의 전국 점포망을 기반으로 농식품 바우처 이용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며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 농가를 지원하는 다양한 ESG사업에 지속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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