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질적 원년을 맞이하여 금융상품의 설계, 판매,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과 소비자보호 문화 내재화를 위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낭독하고 슬로건을 제창하며 한발 앞선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박장순 부행장은"금융소비자보호는 규제대응의 문제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며"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를 실천하고, 소비자보호 DNA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및 세종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지원과 함께 우리쌀, 한우탕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배려창구 이용 대상을 임산부, 영유아 동반 보호자까지 넓혀 폭넓은 포용 금융을 실천한다. 영업점 상황에 따라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간단 업무 우선 지원'서비스를 병행하는 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장애인 고객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해 지난 12월 은행연합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 발간한'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대출안내서'를 전국 영업점에 배포해 현장 상담 시 활용하도록 하여'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의 전문성을 높였다. 박장순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금융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앞으로도 고객 중심 포용 금융을 실천하여 농협은행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저축의 중요성과 단기•장기 저축의 이해 ▲투자의 개념과 투자•투기의 차이 ▲주식•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상품의 종류 및 특징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분산투자의 중요성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금융 기초교육이 진행된다. 겨울방학 특강은 전국 14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서울(본부), 서울(강남),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남, 전북, 제주, 충남, 충북]에서 실시하며, 지역별 교육 신청 및 일정 등 세부 내용은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저축과 투자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융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금융교육을 통해 고객과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라는 주제로 NH올원뱅크 및 NH스마트뱅킹에서 'NH올원e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상품 가입후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총 1천명을 추첨해 배달의민족 1만원권을 제공하고, 말띠고객에게는 1+1 이벤트로 1만원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목표 댓글을 작성하면, 총 300명을 추첨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하며, 해당 이벤트는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이 금융 목표와 함께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이벤트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김성훈 부행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신심사, 철저한 사후관리를 전개하겠다"라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안정성을 검증받은 자금관리API를 기반으로 당근 거래자의 맞춤형 예치금 계좌를 발급해 개인간 거래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양사 협업을 통해 부동산 고액거래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대금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고객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신뢰도 높은 생활금융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농협은행이 후원한 국내 유일의 자선야구대회인'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안타 1개당 쌀 100kg을 적립한 2,100kg과 쌀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한 1,100kg 등 총 3,200kg의 쌀로 마련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2024년부터 총 60회 이상 대학생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는'청년밥心'사업에 이 쌀을 사용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스포츠를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더하고,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으로 휴대폰 변경이나 앱 재설치 시에도 인증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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