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는 물론 홈택스, 정부24 등 400여 개의 공공•민간 제휴처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NH올원뱅크 또는 NH스마트뱅킹 앱에서 'NH인증서'를 신규 발급하거나, 'NH모바일인증서'를 'NH인증서'로 재발급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006명에게 ▲세라젬 안마기(1명) ▲다이슨 슈퍼소닉(5명) ▲네이버페이 포인트(1만원)(2,000명)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쿠폰(10,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인증서'를 통해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금융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 다양한 앱과 환경에서 'NH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확대하여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과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AI시대 미래 금융 혁신을 모색하기 위한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총 26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서류 심사와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고객 자산관리, 시니어 금융, 개인 맞춤형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현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들이 발표됐다. 최우수상은 '고객과 행원 모두를 위한 상담 전과정 관리 서비스인 [NH똑똑동행] (팀명 : 서강똑똑)'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맞춤형 문구와 챗봇을 통한 초개인화 금융 마케팅 [dRAG] (팀명 : 닥터드랙)'이 수상하는 등 총 12개(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3팀), 챌린지상(6팀) ) 팀이 수상을 했다.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 여영현)은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4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 임직원과 서포터즈들이 참석해 지난 반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단식을 마친 서포터즈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동하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 농협 간편식품 세트를 전달하며 농협의 나눔을 실천했다. 여영현 대표는 "지난 6개월간 뜨거운 열정으로 농협상호금융을 알리는데 앞장선 NH콕서포터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의 역할은 끝났지만,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청년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입은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1999년 e 뱅킹 예금 출시 당시 적금 금리(연 7.1%)를 반영한 상품으로, NH농협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3.8%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최근 6개월간 예·적금 미보유, 급여실적, 비대면 가입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7.1%(2025년 11월 3일 기준, 기본+우대금리, 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본 교육은 전국 어린이들이 집에서도 금융사기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 금융사기의 정의 ▲ 금융사기 유형별 특징과 예방법 ▲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본 교육은 11월 24일(월)~28일(금) 5일 동안 총 5회 운영되며, 각 교육일 2주전부터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점점 고도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 금융사기예방교육을 점차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포도 농가에 방문하여 포도나무 가지치기와 마을 환경정비 작업 등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경영지원부문 황준구 부행장은"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RPA 빅리그는 업무담당 직원이 직접 RPA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 과제를 발굴•개발하는 사내 경진대회로, 업무현장 중심의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39개 과제가 발굴되었으며 ▲(대상)민원인정보 자동정비 ▲(최우수상)모바일대출 서류접수 자동확인 ▲(우수상)NH ONE 해외송금 서비스 대량 건 처리 등 10개 우수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도입이 완료되면 총 233건의 업무를 자동화해 연간 약 426억원의 비용 절감하고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무효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태영 은행장은"단순•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RPA와 AI 기술을 결합한 프로세스 고도화로 업무 품질 향상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일손돕기에는 최동하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들과 경기지역의 우수고객, 양준혁 스포츠재단이 함께해 사과 수확 및 선별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직접 수확한 사과를 구입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수확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동평택지점은 최근 개인사업 준비자금이라며 고액 현금출금을 요청한 고객의 이상거래 정황을 세심하게 살펴 대출사기 피해를 조기에 차단했다. 지점은 소비자보호부와 즉시 공조하여 신속한 지급정지 조치를 시행,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냈다. 특히 농협은행이 금융기관 최초로 도입한 '112신고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해 별도의 유선신고 없이 즉시 경찰 출동을 요청, 보이스피싱 인출책과 전달책을 검거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업점에 직접 방문한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이강영 부행장은 "현장에서 고객보호를 최우선으로 실천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신속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고객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8월 출시된 이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됐으며, 목표한도 3천억 원이 당초 판매 마감일(10월 31일)보다 앞서 전액 소진됐다. 지자체장 등을 포함해 다양한 고객층에서 약 1만6천여명이 가입하며,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확산에 힘을 보탰다. 농협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지역 경제와 사회공헌 분야에 활용하며 APEC 행사 개최 취지에 부합하는 상생 프로그램에 연계 적용할 계획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APEC 2025 KOREA'의 중점 과제인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연결•혁신•번영의 가치는 농협은행의 금융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며, "향후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상생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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