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정산 절차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출하대금의 안정적인 지급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통합원장(Unified Ledger) 기반의 실시간 다중통화 결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기존 국제송금 구조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프로토타입 검증에서 참가 기관들은 ▲다중통화 기반 실시간 동시결제(Atomic Settlement) 구현 가능성 ▲국경 간 결제 효율성 향상 가능성 ▲토큰화 환경에서의 통화 단일성 유지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 또한, 중앙은행 화폐에 대한 신뢰와 건전한 결제 관행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 기술이 향후 글로벌 지급결제 및 금융거래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프로젝트 아고라는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함께 미래 지급결제 인프라의 방향성을 모색한 의미 있는 글로벌 협력 사례"라며"NH농협은행은 향후 실거래 기반 검증과 후속 논의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한국은행의'프로젝트 한강'2단계 사업에도 지속 참여해 미래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과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쌈채소 및 샤인머스켓 하우스 작업을 지원하며 수확 품질 향상과 농가의 노동 부담 경감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세빈 수석부행장은"최근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지원 활동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매년 전사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금리 변동성이 큰 금융환경 속에서 단기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아 개인 및 법인 고객 모두에게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개인 고객은 NH농협은행 스마트뱅킹 및 올원뱅크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영상통화 방식으로 MMT 상품 설명을 받고 간편하게 가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행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 서비스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기술 혁신과 보안의 조화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범위는 ▲디지털 자산 서비스에 대한 보안 점검 및 보안성 검증 ▲안전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운영 환경 구축을 위한 정보 교류 ▲기술 검증 결과의 비즈니스 적용 가능성 탐색 등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반의 보안 수준을 강화하고, 금융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원 박상원 원장은"디지털자산은 기술적 혁신뿐만 아니라 반드시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보안 점검 등을 통해 디지털자산 서비스가 금융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본금리는 연 2.15%('26.4.23.기준)에 연금 실적 충족 시 우대금리 0.5%p, 만 50세 이상, 상품 보유(NH올원더풀행복동행적금, 자산승계신탁 中 1개 이상), 카드 실적 충족 시 각각 우대금리 0.1%p를 제공해 최고 2.95%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기본금리는 연 2.30%('26.4.23.기준)에 연금 실적 충족 시 우대금리 1.2%p, 만 50세 이상, 상품 보유(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 자산승계신탁 中 1개 이상), 카드 실적 충족 시 각각 우대금리 0.1%p를 제공해 최고 3.80%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아울러,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고자 6월 11일까지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 가입 시 특별금리 0.2%p를 추가 제공하고, 6월 30일까지 신상품 가입 시 최대 5만 NH포인트를 추첨하여 제공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 가입은 농협은행 영업점 및 NH올원뱅크·NH스마트뱅킹에서 모두 가능하며, 기타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 및 고객행복센터, 디지털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 금 실물 기반 자산관리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투자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 실물 신탁 신상품의 개발, 출시, 운용 및 관리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금 실물 기반 신탁상품을 도입하고,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의 자산관리 선택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투자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는'올원사장님+'에 사업장을 등록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주차별로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1주차 각 티슈·종이컵세트 ▲2주차 편의점 상품권 ▲3주차 믹스커피 세트 ▲4주차 주유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은행 모바일 앱 올원뱅크를 통해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영업점 무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영농철 등 바쁜 시기에도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농업정책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비대면 서류 제출과 전자 약정 시스템을 도입하여 영업점 무방문으로 대출심사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연간 최대 2만명의 농업인이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금융권 최초로 구현된 농지담보 비대면 인터넷 등기 제도를 구현하고, 영농자금 대출 시 국민주택채권 매입면제 기능을 적용해 무방문 서비스 도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였다
주요 협력내용은 ① 영농·금융 통합 플랫폼 구축 협력 ② 카드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③ K-콘텐츠 연계 카드상품 출시 ④ 아그리뱅크 민영화 협력 등이다. 특히, 농협중앙회가 '21년 출시한 농업 특화 플랫폼 'NH오늘농사'는 ▲농촌인력 중개 ▲로컬푸드 실시간 판매 및 정산내역 조회 ▲작물 도매가격 실시간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협은행은 베트남 아그리뱅크가 이를 벤치마킹해 자체 금융앱에 탑재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한다. 국내 거주 베트남 고객이 농협은행에서 체크카드를 발급해 베트남 현지 수취인의 아그리뱅크 카드번호만으로도 해외송금이 가능해지며, 기존 방식 대비 수수료 절감 및 송금시간 단축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콘텐츠 가맹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아그리뱅크 카드 출시를 공동 추진해, 베트남 젊은 층 고객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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