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올리브(Golden Original)와 양념(Secret Sauce), 허니갈릭(Honey Garlic), 강정 등 메뉴로 구성된 이번 BBQ치킨은 해당 경기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고 있는 유해란 선수가 BBQ미국법인에 제안해 제공된 것이다. 특히, 경기 중 시합장 내 음식 반입 규정이 매우 엄격한데도 불구하고, LPGA 측이 유해란 선수의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 협조해주었으며, 인근 브라운대학BBQ 점포에서 조리한 치킨을 LPGA에서 직접 픽업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해란 선수 측에 따르면, BBQ치킨은 5회 정도 리필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식사 후 LPGA 해당 경기 디렉터로부터 "한국 치킨의 인기가 대단했다"는 평가와 함께 감사 인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유해란 선수가 개인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알리자 주수빈 선수와 노예림 선수, LPGA 관계자 등이 "It was sooo good", "It was incredible", "왜 이렇게 맛있나 했어" 등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계약식에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과 베베쿠사 마이클 박(Micheal Park)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협력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 베베쿠사 관계자들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이후 경기도 이천의 치킨대학에서 진행되는 MF 비즈니스 프로그램 교육에 참여하며 추가적인 교육을 통해 운영 전반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파트너와 함께 강화하고 현지 시장 조기 안착 및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에 참석한 마이클 박 대표이사는 "처음에는 단순히 치킨이 맛있는 글로벌 브랜드라고 생각했지만, BBQ만의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과 치킨대학 등 인프라를 직접 확인한 뒤 확신이 생겼다"며 "콜롬비아를 교두보 삼아 BBQ가 중미와 남미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콜롬비아는 중미와 남미를 연결하는 전략적 교두보로, K-푸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핵심 시장"이라며 "남미 전역에 K-푸드의 맛과 문화를 전파하고, BBQ를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곳은 국내 주요 기업 및 외국계 IT 기업이 몰려 있는 지역으로, 다양한 오피스 시설 및 오피스텔, 주거 단지, 학원 등의 생활 반경에 인접해 점심과 저녁시간 모두 유동 인구로 붐비는 지역이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의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직장인 회식까지 다양한 형태의 방문객들의 유입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매장은 BBQ의 대형 플래그십 매장인 '빌리지'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강남점에서는 황금올리브치킨을 비롯해 자메이카 통다리 구이 등 BBQ를 대표하는 치킨 메뉴들과 함께 떡볶이, 피자, 수제 맥주 등 50여 가지의 인기 메뉴들을 제공한다
단기간 내 순위 상승뿐 아니라,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과 미국 시장 내 안착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 미국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본고장이자, 글로벌 외식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장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브랜드인 BBQ가 Top 200에 진입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현지화 전략, 지속 가능한 운영 성과가 함께 작용해 성과를 이끌어 냈다. 지난해 미국 요리 전문 매체인 테이스트 오브 홈(Taste of Home)이 발표한 '가장 맛있는 치킨' 설문 조사에서 1위에 선정되며, 치킨의 고향인 미국에서 K-치킨의 맛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1일 시작된 BBQ의 '집단치성 콘테스트'는 고객들이 직접 신메뉴의 이름을 제안하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최종 선정되는 '치명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매달 4회, 1년간 신메뉴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치킨연금'이 주어진다. 이번 집단치성 콘테스트는 단순한 경품 제공을 넘어 고객이 직접 브랜드 역사에 남을 신메뉴 이름을 만드는 재미는 물론, 1년간 신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신메뉴 '치킨연금'이라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돼 참여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실제로 BBQ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왕이면 치킨연금까지 노려보자"는 반응과 함께, 9월 출시 예정인 신메뉴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아이디어 공유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BBQ와 30년간 함께 해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황금요일에 맛있는 혜택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시리즈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프리미엄 원재료, 그리고 20년에 가까운 꾸준한 사랑으로 BBQ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땡겨요 앱 내 BBQ 브랜드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땡겨요는 최초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이용자들에게 최초 두 번까지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여기에 BBQ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첫 2회 주문까지는 최대 8,000원을 할인 받고 치킨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땡겨요'는 건당 2%의 저렴한 배달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들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 경감에 나서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BBQ앱을 통해 총 5만 원 상당의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BBQ앱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팩은 앱 가입 후 즉시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며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 증정 쿠폰 2장 ▲랜덤치즈볼(10알) 증정 쿠폰 1장 ▲모둠감자 증정 쿠폰 1장 ▲배달비 5,000 원 지원 쿠폰 1장을 증정한다.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1일까지 BBQ는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 공식 스폰서 활동과 함께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했으며, 하반기에도 BBQ앱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기반 고객 혜택 확대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치킨대학에서 군간부 제대 예정 군인 및 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창업설명회 및 실습형 치킨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체결한 '제대군인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잠시 중단됐던 '제대군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재개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BBQ의 창업 전문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에서 ▲브랜드 철학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 ▲매장 운영 프로세스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수강하고, ▲역사관 ▲브랜드관 ▲조리실습장 ▲POS 실습실 등을 참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전역 예정 간부는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프랜차이즈를 이해하고 창업의 실제 현장을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며 "전역 후 새로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지 막막했는데 가족과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강버스 시범운행으로 시작된 한강 수상 교통의 대중화에 발맞춘 특화 매장이다. 메뉴는 황금올리브 치킨, 황금올리브 치킨 양념 등 치킨류 6종, 감자튀김, 떡볶이 등 사이드 메뉴 11종, 페페로니 시카고 피자 등 2종을 판매한다. 특히, BBQ 선착장점에서는 음료와 치킨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테이크 아웃 전용 메뉴인 '뻥치'와 치킨, 사이드메뉴, 피자 등이 포함된 세트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한강버스 선착장은 마곡, 망원, 여의도, 압구정, 옥수, 뚝섬, 잠실에 오픈하며 BBQ는 잠실선착장과 여의도선착장을 시작으로 망원, 압구정, 뚝섬 선착장에 추가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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