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2026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부산 사직야구장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르노코리아는 2026 시즌 동안 생산공장이 위치한 부산 사직야구장 3루 외야 지역에 ‘르노 존’을 운영해 부산 지역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Made in Busan’의 스토리텔링을 강화한다. 또한, TV 중계 노출량이 많은 포수 뒤 본부석 광고와 중앙 전광판 광고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LG트윈스의 불펜카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지원해 관중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불펜카는 LG트윈스 홈 경기 시 시구자의 이동을 위한 전용 차량으로, 오는 3월 28일 잠실구장 개막전에서 시구를 맡은 LG트윈스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가 첫 탑승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르노코리아는 잠실야구장에서도 본부석 광고를 진행하며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 시즌 LG 트윈스의 불펜카로 활용되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2024년 ‘올해의 SUV’ 3관왕, ‘SUV 중 최고 점수로 2024년 KNCAP 1등급’을 획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패밀리 SUV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사양, 우수한 차체 안전성을 두루 갖춘 그랑 콜레오스는 차량 보유 5개월 이상 고객의 95% 이상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시장의 호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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