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카드 이용 실적과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KB카드쓰담적금’을 협업 출시했다고 밝혔다.
‘KB카드쓰담적금’은 KB국민카드 이용을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에게 카드 이용 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KB국민은행의 주거래 우대 혜택을 결합한 은행·카드 협업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0%이며,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연 12.0%다. 우대금리 항목은 ▲신용카드 우대금리(연 6.0%p) ▲평균잔액 우대금리(연 2.0%p) ▲급여 첫거래 우대금리(연 2.0%p)로 구성돼 있다.
신용카드 우대금리는 적금 신규일 전월 말 기준 직전 6개월간 KB국민 개인 신용카드 결제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적금 신규월 첫날부터 2개월이 경과한 달의 말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하고, 적금 만기일 기준 3영업일 전까지 KB국민은행을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KB국민 개인 신용카드를 보유하는 경우 연 6.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KB국민은행은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4.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적금 신규금액 출금계좌의 월 평균잔액 조건과 급여 첫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2.0%p의 우대금리가 각각 제공된다.
‘KB카드쓰담적금’은 6개월 만기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총 10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KB스타뱅킹과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카드를 새롭게 이용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KB국민은행과 함께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 계열사와 협업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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