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 진’을 앞세워 오는 8월 29일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순하리 진만의 상큼하고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스포츠 응원의 열기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순하리 진 매치데이’는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진행되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장내 이벤트로 구성된다.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순하리 진의 특징을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진다. 공을 던져 순하리 진의 주요 특징이 표시된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순하리 진 캔 모양으로 제작된 추첨 기기에서 직접 경품을 뽑는 ‘통과일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을 비롯해 짝짝이 응원도구, 치어플 부채, 쿨러백 등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해줄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경기 중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하리 진의 제품 특징을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은 당류를 완전히 뺀 제로슈거(Zero Sugar)제품으로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통째로 얼린 후 침출시키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해 과일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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