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동나비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보일러와 인덕션, 환기청정기 등 생활환경 제품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제품의 본상을 수상했다.
경동나비엔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제품이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나비엔 제습 환기청정기 무덕트 시공 솔루션 ‘디퓨저’ ▲메종 에디션 보일러 ▲나비엔 매직 2분할 매트 인덕션 ▲나비엔 바스케어다. 이 가운데 나비엔 매직 2분할 매트 인덕션은 ‘Bronze Prize’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디자인특별상)을 받았다.
매트 인덕션은 무광 세라믹 글라스와 탈부착식 회전 다이얼을 적용해 주방 공간과의 조화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가장자리에 오염물질 유입을 줄이는 ‘클린가드 베벨 컷’ 구조도 적용했다.
무덕트 시공 솔루션 ‘디퓨저’는 기존 급기구와 배기구를 하나로 결합했고, 나비엔 바스케어는 욕실의 습기·냉기·냄새 관리 기능과 간결한 디자인을 결합했다. 메종 에디션 보일러는 보일러 외관을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 타워형 구조와 베이지 계열 외장을 적용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F·레드닷·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으며,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더해 주요 4개 디자인상에서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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