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재순환', '정신건강 증진', '아동지원', 장애인 이동권 향상' 네 가지 사회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정례 봉사활동으로는 폐장난감 업사이클링과 생태정원 가꾸기 등 환경보호 및 자원재순환 활동이 이어졌으며, 아동지원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연말을 맞아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오렌지 산타' 릴레이 봉사활동도 이어간다.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은 "올해 임직원 봉사단은 환경, 정신건강, 아동지원, 장애인 이동권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공감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소셜섹터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역할을 확대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봉사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라이프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생성형 AI 에이전트(Agent)를 활용해 상품정보관리시스템을 자동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최근 보험 상품이 복잡해지고 개정 속도가 빨라지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데이터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시스템에 적용했다. 신한라이프는 상품정보 입력 자동화를 통한 첫 단계 프로젝트로 가입 조건별 보험기간과 납입기간 자동입력 프로세스를 구현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AI 대전환 시대의 도래에 맞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오랫동안 고민해 온 상품정보 입력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상품개발과 유지•관리 프로세스 전반으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확장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 보험 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흥국화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동차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이색 홍보 영상을 공개하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는 자동차사업본부 담당 임원과 팀장들이 산타와 루돌프로 분장해 등장하는 파격적인 설정이 담겼다. 이러한 상품 경쟁력에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이 더해지며, 흥국화재는 올해 하반기 자동차보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8%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보험이라는 다소 딱딱한 소재를 일상적인 유머로 전달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과 함께 생활밀착형 보험과 알뜰폰 서비스를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 4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안심보험 요금제는 헬로모바일의 알뜰폰 서비스와 롯데손해보험의 'MY FAM 불효자보험'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안심보험 요금제 가입 고객은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판매 중인 'MY FAM 불효자보험'에 1년간 가입된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알뜰폰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보험을 결합한 안심보험 요금제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보장 공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4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교육 인원이 2,471팀, 5,050명에 달하며, 이 중 359팀이 창업에 성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를 창출에 동력이 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4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1,500명(763개 팀)에게 기초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60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이후 각 거점 대학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초 창업 현장 교육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난 2022년 시작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며, "청년 창업가 육성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가 증가로 이어지는 사회 선순환 구조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하나금융그룹은 청년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농협 IT사랑봉사단은 17일 의왕시 관내 복지센터에서 배식 봉사와 우리쌀 간편식 체험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봉사단원 10여 명이 참여해 복지센터를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식사 배식을 지원하며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주민들이 우리 쌀로 만든 간편식을 맛볼 수 있도록 우리쌀 간편식 100세트(총 400개)를 함께 전달했다. 이번 간편식 나눔 활동 역시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하여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쌀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비좁은 골목길을 오르내리며 연탄을 한 장 한 장 직접 옮기는 등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에 함께 참여한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하나손해보험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속된 비로 옷과 신발이 젖고 좁고 비탈진 골목길에 봉사가 쉽지 않았지만, 저희가 흘린 땀이 훈훈한 온기가 되어 전달받으신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실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되새긴 하루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육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고, 향후 3년간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팀의 메인 후원사로서 중장기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육상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황영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마라톤 은메달(이봉주), 지난 9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우상혁)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종목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육상은 모든 스포츠의 기초가 되는 종목으로, 육상의 경쟁력은 곧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 대한민국 육상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은 대한민국 육상이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롯데타워 SKY31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스타트업 종합 콘퍼런스 'SOUND 2025'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8개 기술사업 유관기관이 지원 제도를 공유했으며, 신보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성장 전략 수립을 돕는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신보는 기존 동남아에 더해 내년 유럽 해외진출기업 지원센터 개소와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참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해외진출을 계획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증•투자연계•판로개척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했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SOUND 2025'는 스타트업이 다음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신보의 책임과 의지가 담겼다"라며, "앞으로도 정책금기관으로서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인재들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5 우리드림스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과 특기장학생의 협업 무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한 특별 공연 △대학 장학생들의 '다문화 포용성 향상'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 등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 'WOORI Great Lounge'와 은행역사관 '우리1899'를 관람하고, '우리1899 사진관'을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장학생들과 합창단이 서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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