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3일부터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지속 가능한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은 고령 고객과 난청•청각장애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AI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금융플라자에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보험업 특성상 고령 고객의 금융플라자 방문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불편을 줄이고, 정보 전달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흥국생명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령층과 청각장애 고객은 물론 외국인 고객까지 아우르는 '베리어프리 금융상담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흥국생명 김종일 소비자보호실장은 "이번 AI 실시간 자막 서비스 도입은 고객 누구나 차별 없이 금융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 이수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특약은 개인소유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2시간 이상 이수할 경우 보험료를 5% 할인해 주는 상품으로, 지난해 10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체결한 '이륜차 배당종사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개발하였다. 기존 '교통안전교육 이수 할인 특약'은 만65세 이상 운전자의 승용차 및 화물차 등에 한해 적용됐지만, 이번 특약 출시로 연령에 관계없이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육을 이수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 안전운전(UBI) 할인 특약'(10%)과 '블랙박스 할인 특약'(1.1%)을 함께 적용할 경우 최대 15.4%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NH콕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NH헬스케어" 앱에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간단한 가입 절차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착순 4만명의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농협 모바일금액권(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0명)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 결과는 4월 17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우선,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부터 '수출기업 국내 운전자금 외화대출'을 운영하고 있다. 수출기업의 외화대출 운영 범위를 국내 운전자금까지 확대한 것으로, 대출 한도는 최근 1년간의 수출실적 범위 이내이다. 지원 대상은 분쟁 지역 진출 기업과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 및 협력사로, 수입 신용장 개설, 해외 송금 등 무역금융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및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영업현장에서 수출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금융 전문가인 SME 지점장과 수출입 전문 마케터들이 수출기업 대상 금융지원과 제도 안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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