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한국 딥테크 기업을 소개한 데 이은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일본 딥테크 기업을 국내 산업계에 소개하고 실질적인 사업·투자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신한투자증권과 UMI 벤처스는 지난 8월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도쿄와 서울 두 차례 행사를 통해 한일 기업 간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 수요가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사업 협력과 투자 기회를 꾸준히 발굴하고, 한일 딥테크 생태계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성향과 자산 현황, 은퇴 준비 수준 등을 반영한 체계적인 연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규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퇴직연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콜(Welcome Call)' 서비스를 운영해 계좌 개설 후 3일 이내 퇴직연금 제도, 계좌 활용 방법,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우수 연금PB인 '연금스타'와 고객을 1대1로 매칭해 투자 성향과 자산 현황에 맞는 연금 투자 정보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 사장은 "연금은 가입 이후의 운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한 금융상품"이라며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관리 서비스와 연금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처음ISA' 서비스 신청 가능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종전에는 중개형ISA 가입 고객 중 만 15세부터 39세까지만 처음ISA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단, 이번 확대는 10월 1일 이후 신규·수관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기존 가입 고객의 신청 대상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 누구나 처음ISA를 선택해 대기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ISA 계좌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만큼,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단순한 재산 보관이나 승계를 넘어 생활비 지급, 재산관리, 관계인 지정, 사후 재산 이전까지 생전과 사후의 계획이 고객 의사에 따라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가족, 지인, 기관 등에 재산을 지급하거나 기부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장례 및 유품정리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제휴기관과 별도 계약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탁계약에는 관련 비용의 지급 계획을 반영할 수 있다. 배우자나 가족이 있더라도 자녀가 해외에 거주하거나 긴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고객, 생전 자산관리와 사후 계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고객도 상담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매매(MTS·HTS)가 가능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 가능 국가까지 연휴와 무관하게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화만으로도 미국 등 주요 해외증시 주식 매매가 가능해 별도 환전 없이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신한투자증권의 글로벌 데스크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시황 안내부터 매매 방법, 주문 접수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지난 1일 출시한 신한 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RP가 3회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 Premier 중개형ISA 고객을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지난 5월 1차, 7월 2차에 이어 9월 3차까지 매회 100억 원씩 총 300억 원 규모로 판매됐다. 각 회차 모두 출시 후 10영업일 만에 한도가 조기에 소진되며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세 차례 특판RP가 매회 10영업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한 Premier 중개형ISA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개인 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가위를 기념해 발행어음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 방향에 맞춰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고객은 별도의 채널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 내 '신한 Premier Hall'에는 국내외 주식시장과 주요 경제지표를 제공하는 대형 LED를 설치했으며, 신한투자증권 최초의 상설 갤러리인 '신한 Premier 용산갤러리'와 독립 다이닝 공간 '신한 Premier Private Room'도 마련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자본시장 중심으로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1+1+1 형태의 새로운 채널 모델을 구현했다"라며, "고객이 한 공간에서 그룹의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며, 향후에도 지역과 고객 특성에 맞춰 은행과 증권의 역량을 결합한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이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Premier Film Festa'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가 지향하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신한 Premier와 함께하는 나'라는 테마로 일상 속에서 풀어내고자 기획됐으며, 약 2달 동안 총 15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예심에서는 주제적합성과 완성도, 대중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상위 10편을 추렸고, CGV여의도에서 열린 본심에서 임직원 45명이 투표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최종 5편을 선정했다. 신한 Premier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채널과 디지털 광고,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전체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알파TV, 신한 Premier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일본의 소부장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UMI Ventures)와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도쿄 현지에서 '한일 딥테크 콘퍼런스'를 공동 주최한 바 있다. 양사는 반도체, 로보틱스, 우주항공, 방산 등 딥테크 분야 전반에 걸쳐 양국의 유망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장호식 CIB1그룹 대표는 "이번 협약은 신한투자증권이 UMI 벤처스와 손잡고 한국과 일본의 딥테크 생태계를 잇는 중요한 계기"라며 "장기적으로는 단순 투자를 넘어 양국 기업의 상호 진출까지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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