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의 생태계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용 지갑 '스테이블넷 월렛(StableNet Wallet)'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블록체인 지갑의 낮은 사용성을 보완하고, 대중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통 금융 앱 수준의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지갑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는 공식 홈페이지 내 '포셋(Faucet)' 기능을 통해 테스트용 스테이블코인을 지급받아, 스테이블넷의 혁신적인 온체인 금융 환경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스테이블넷 월렛 공개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금융 생활에서 얼마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제한된 환경에서의 철저한 실증을 거쳐 향후 메인넷 정식 출시 시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블록체인 금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중레벨(60~80) 이용자를 위한 성장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2026년 서비스 로드맵을 담은 소통 영상 '미르비화록'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2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는 소통 영상 '미르비화록'을 공개하고 2026년 핵심 로드맵을 발표했다. 영상에서는 이용자들의 핵심 콘텐츠인 '영웅 시스템 대규모 개편'과 '2차 유저 케어' 및 미르의 전설2 최초의 수중 지역 '수몰된 백룡담촌' 업데이트가 예고됐다. 이번 성장 시스템 업데이트 및 2026년 서비스 로드맵 공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메이드가 29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30일 자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의 테스트넷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Global Alliance for KRW Stablecoin)'를 통해 파트너십을 구축한 글로벌 테크 리더 '써틱(CertiK)',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함께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금융 시스템에 즉시 적용 가능한 보안 전략과 데이터 분석 해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위메이드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기술적 비전을 실제 작동하는 코드로 구현함으로써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금융 인프라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의 기술 격차를 증명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은 "세미나에 쏠린 금융권의 뜨거운 관심은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대한 시장의 갈증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성공적인 세미나 개최에 이어 공개한 스테이블넷 테스트넷을 통해, 위메이드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비롯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자로서 가장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서비스 1000일 기념 이용자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는 해당 편지를 통해 강화 시도 중 파괴된 장비를 복구해주는 '클레멘스의 쿠폰'이 포함된 '1000일 기념 감사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기념 출석'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위메이드가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중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원작의 상징성을 담은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 쿼터뷰 시점 등 요소를 그대로 계승해 중국 이용자에게 익숙한 미르 IP 스타일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중국 무술감독계의 전설로 불리며 '와호장룡', '일대종사' 등 유명 영화의 액션 지도를 맡았던 위안허핑 감독을 홍보 모델로 선정했다. 위메이드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메이드가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1월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이용자는 공식 파트너가 되어 게임 운영, 홍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메이드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대표 게임 6종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희미한양기의조각'을 모아 '양기의횃불'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각 마을의 '희망의화로'에 '온기의불씨'를 바치면 불꽃 단계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가 적용된다. 일일 미션으로 얻는 트리 장식품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면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이 증가하는 등 버프와 단계별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길드 던전과 파티 던전의 보상이 늘어나고,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이 진행되는 등 많은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전에 열린 링크 서버 '신시아'와 '콘라드'보다 자산 이전 범위가 확대돼, 경험치와 보유 아이템, 탈것이나 글라이더 등 주요 자산뿐만 아니라 합성 실패 횟수, 신화 글라이더 뽑기 업적, 밤까마귀 강화 업적 등 다양한 요소를 기존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길드 전장 '임페리얼' 그룹 이상 길드만 입장할 수 있으며, 던전에서 주기적으로 활성화되는 점령지를 차지한 길드는 풍성한 보상과 버프를 얻게 된다. 이 밖에도, 12월 24일부터 1월 8일까지 길드 던전 보스 처치 시 추가 보상이 지급되고, 파티 던전의 보상도 두배로 확대된다. 또, 매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무기 숙련도, 경험치 획득량, 골드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이 진행되며, 신년을 맞이해 1월 1일부터는 '전설 탈것/무기 외형 도전권 선택 상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welcome 2026 티켓'도 지급한다
원작 '미르의 전설2'는 2004년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하고, 2005년 동시접속자 80만 명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등 중국 게임 시장에서 압도적 성과를 거두며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했다. 위메이드는 '미르M' 중국 정식 출시에 앞서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과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콘텐츠와 시스템 전반을 현지화했다. 무기•복장•장신구에는 미르 IP 고유의 상징 요소를 반영했고, 중국 전용 시네마틱 영상을 더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가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 위퍼블릭을 통해 국순당 공식 커뮤니티와 후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후원 내역과 활동 과정도 투명하게 기록하고 공개할 예정이다. 국순당은 위퍼블릭이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며 쌓아온 네트워크와 매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무 체험 및 인턴십 지원 ▲양조 교육 및 문화 체험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김원상 체인사업실장은 "위퍼블릭의 매칭 역량을 통해 국순당의 후원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게 보다 현실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순당 차승민 경영혁신본부장은 "미래 자산인 청년층에 대한 후원은 우리 사회가 전통을 계승하고 더 나은 백 년을 이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과 바른 음주문화 등을 체험케 하는 문화 경험 제공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후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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