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브랜드에는 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와 팁스(TIPS) 등 정부 매칭 자금 포함 최대 1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초기 성장 자금과 실행 역량을 동시에 투입해 브랜드 스케일업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선발 브랜드는 북미 온•오프라인 유통망 더불어 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진입 기회도 확보하게 된다. 현지 유통 구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글로벌 확장 전략 수립까지 함께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는 CES 2026에서 공개된 최첨단 로봇청소기로, 강력한 흡입력이 강점이다.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는 27일 오전 10시 CJ온스타일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더 김창옥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전자제품 전문 모바일 라이브 IP '전자전능'에서 체육 경기 콘셉트로 성능을 직접 검증하는 론칭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전 알림 신청 및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4K 순금 골드바,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 11세대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학기를 앞두고 아직 책상과 의자 등 학습 가구 준비를 마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 편성한 방송이다. 앞선 방송에서 호응을 얻은 데스커 제품들을 중심으로 신학기 가구 선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창옥은 방송에서 책상과 의자를 단순한 가구가 아닌, 아이의 자세와 태도, 나아가 가능성까지 만들어주는 '환경'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특히 이번 데스커 앵콜전에서는 책상•의자•책장 등 신학기 가구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기간 CJ온스타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 3종도 최초 공개한다.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40cm 컬러 인형 5종과 키링 11종을 비롯해, 램프•미니 캐리어•주얼리 박스 등 CJ온스타일 단독 상품 3종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의 세계관이었던 '교환일기' 콘텐츠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으로 확장한다. 팝업 공간을 모바일 화면 속에 구현하고, 교환일기 단서를 추적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해 팬덤 취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일룸과 알로소는 리빙 전문 브랜드로,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구를 제안한다. 데스커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아이템을 선보인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라방 '맘만하니'에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데스커, AI 콘텐츠로 미리 그려보는 데스커와의 인생'을 콘셉트로 AI•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공개한다. 알로소 '바드' 3인 소파와 '사티' 1인 소파를 최대 29% 할인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과 10%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기획은 장거리 이동을 생략한 비귀향 명절과 짧아진 연휴, 연초 자기 관리 수요가 맞물리며 설 소비가 '피로 명절'에서 휴식을 챙기는 '회복 명절'로 인식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프리미엄 취향 선물 수요도 늘어나며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스테디셀러 역시 '가성비+프리미엄 병행'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셰프 경연 프로그램 인기에 따라 장어구이•동파육 등 셰프 시그니처 메뉴와 휘슬러, 바라짜 등 고급 주방 브랜드도 함께 선보인다. 앱 구매 후 신청 시 브랜드별 20% 적립에 10% 즉시 할인 쿠폰 등 최대 30% 혜택을 제공하며, 연 1회 진행하는 비에날씬 10% 할인과 영라뉴 론칭 1주년 기념 할인 등 신년 다이어트 관련 행사도 동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단발성 상품 판매를 넘어, 팬덤과 IP를 연결하는 콘텐츠 커머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팬덤 반응이 빠른 채널에서 초기 수요를 확인한 뒤, CJ온스타일 모바일과 TV 등 자사 채널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지난해 12월 IP 전담 조직인 'IP-X팀(IP Expansion & Experience Team)'을 신설했다. 상품은 헬로키티 40cm 인형 5종과 랜덤 플러시 키링 11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유통업계가 반품 상품을 먼저 회수•검수한 뒤 새 상품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평균 2일 이상 소요됐던 교환 절차를 과감히 생략하고, 교환 접수 즉시 출고하는 온디맨드 방식으로 교환 리드타임을 당일로 단축했다. 서비스는 CJ온스타일 물류센터에서 직접 보유한 2,500여 개 상품을 대상으로 시작한다. 이 같은 빠른 교환 서비스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광주•군포 자체 물류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정오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 받는 '오늘도착'은 물류 풀필먼트 센터에서 배송되는 업계 서비스 중 가장 늦은 주문 마감 시간을 갖췄다
제조사와 유통사가 신진 브랜드를 공동 발굴하고, 육성은 물론 직접 투자까지 하나의 성장 축으로 연결한 사례는 CJ온스타일이 처음이다. 여기에 코스메카코리아의 R&D•생산 기술력이 결합되며,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성장 구조'가 완성됐다. 양사는 각사의 브랜드 육성 경험 및 인프라를 결합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브랜드를 함께 발굴하고, 코스메카코리아의 인디 브랜드 풀과 CJ온스타일의 온큐베이팅 프로그램(헬스앤뷰티 중소 브랜드 육성)을 연계해 발굴–검증–육성 과정을 체계화한다. 또한 공동으로 조성하는 뷰티 전용 펀드를 통해 제품 개발,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글로벌 진출까지 브랜드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스포츠(KBO), K-콘텐츠(tvN 드라마 '태풍상사'), 글로벌 캐릭터(팝마트) 등 다양한 분야의 IP 프로젝트마다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무라카미 다카시 협업은 IP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확장을 보여주는 사례다. 그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는 대표 작품 '스마일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과 EVA 소재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은 4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월간 패션 카테고리 라이브 시청 1위에도 올랐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2차 물량도 최초로 공수하고, 셀럽 MC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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