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특별 홍보 콘텐츠도 제작했다. 오는 6월 5일 공개되는 영상에는 김선태가 직접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의 역사,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영상에서는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진행되는 창립 10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함께 소개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은 지난 100년간 유한양행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온 뜻깊은 역사"라며 "이번 김선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그리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들과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60년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비타민 포뮬레이션과 전달 기술을 담아낸 스킨케어 브랜드 '더이유(THE·I·YU)'를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은 비타민 기반의 스킨케어 '비타 엑소좀 8000(VITA EXOSOME 8000™)' 시리즈다.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된 DAY6 원필은 특유의 맑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핵심 메시지인 '어제보다 오늘 더 피부가 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전달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유한양행 더이유 관계자는 "제약사로서 축적해온 비타민 배합 기술과 성분 전달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번 브랜드에 고스란히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피부 변화의 과학적 이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연구 기반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유통채널로 분산되는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약사의 전문 복약지도와 합리적인 가격을 결합함으로써 약국 고유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추가된 신제품은 ▲유한 나토 코큐텐(혈압) ▲유한 카테킨 바나바(혈당) ▲유한 rTG오메가800츄(혈행) ▲유한 멀티비타23 데이앤나잇(종합영양)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유한양행은 이번 현장 약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4종 추가 출시로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총 12종으로 확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전용 진열대 전국 약국 배치 등 마케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약사의 전문 복약지도와 합리적인 가격을 결합해 약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약사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자녀를 비롯해 유한학원 교직원 가족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유한동산과 유일한 박사 기념관 견학, 100주년 기념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졌다. 특히, 드론 체험과 향수 제작 체험, 3D프린팅 체험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분야의 체험들은 임직원의 자녀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이혜진 대리는 "오늘 행사는 유한양행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가족, 유한학원의 교직원과 가족들 등이 모여 함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애사심 함양은 물론 유한양행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US)를 수령 할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해당 건은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이번 수령으로 현재까지 유한양행 수령한 레이저티닙(국내명: 렉라자) 누적 마일스톤은 총액(계약금 포함)은 3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부내역으로는 ▲계약금 (18년 11월, 50백만 달러) ▲병용개발 진행(20년 4월, 35백만 달러) ▲병용 3상 투약 개시(20년 11월, 65백만 달러 ▲미국 상업화 개시(24년 9월, 60백만 달러) ▲일본 상업화 개시(25년 5월, 15백만 달러) ▲중국 상업화 개시(25년 10월, 45백만 달러) ▲유럽 상업화 (26년 5월, 30백만 달러)다.
유한양행은 공식 자사몰 '버들장터'가 오픈 3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3주년 프로모션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를 콘셉트로 다채로운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버들장터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3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6일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열린 제3회 고셔병 국제 워킹그룹(International Working Group on Gaucher Disease, IWGGD) 심포지엄 2026에서 고셔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글루코실세라마이드 합성효소(glucosylceramide synthase, GCS) 억제제 YH35995의 임상 1상 단회투여 결과를 구연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에서 YH35995는 투여 용량 범위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중대한 약물 관련 이상사례(SAE) 및 3등급(Grade 3) 이상의 약물 관련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이상사례 발생빈도가 용량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았다. 유한양행은 본 SAD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투여(Multiple Ascending Dose, MAD) 파트에서 4주 간격(Q4W)으로 반복 투여를 실시한 뒤,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혈장 및 뇌척수액(CSF)에서의 GL1 변화와 CNS 내 표적 결합(target engagement)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IWGGD 2026에서 유한양행의 임상 데이터를 국제 학술 무대에 공개한 것과 관련해 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은 "이번 발표는 고셔병 환자, 특히 신경병증성 고셔병 환자들의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번 한정판은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기업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시 '삐콤정'은 보릿고개 시절 비타민 B 결핍으로 고통받던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하며 각기병 등 영양 부족 질환을 예방하는 국민 상비약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에게 100년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삐콤씨 파워 100정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소비자와 약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100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품질이 보장된 의약품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모큐는 입원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의료진의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는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이다. 기존 중환자실 중심의 실시간 모니터링 환경을 일반 병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병원 전반의 효율적인 환자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은 "메모큐는 별도의 망 공사 없이 기존 병원 통신망을 활용해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고,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의료진의 업무 부담과 피로도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일반 병동에서도 중환자실 수준의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 안전 관리 측면의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정확한 알람과 빠른 대응이 가능한 고도화된 원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입원 환자분들의 안전하고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메모패치 M, 메모큐, 메모케어)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의 미국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골자로 한다. 메모패치 M을 포함하는 '메모큐(MEMO Cue)'는 입원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의료진의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는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이다. 휴이노의 자회사 휴이노에임(HUINNO AIM)이 자체 개발한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는 일반 병동 환자의 활력징후 데이터를 분석해 저혈압, 저산소증, 심정지 등 주요 임상 악화를 사전에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양사 협약을 통한 이번 미국 진출을 통해 심전도 모니터링 및 임상 예측 솔루션 분야에서 메모패치 M, 메모큐 등이 의료진의 신속한 판단을 돕고 중환자실 및 일반 병동의 환자 관리에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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