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6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이하 CPHI)'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주력 제품군 확대로 글로벌 시장 내 생산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제조·공급 경쟁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나아가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CDMO 수요에 발맞춰,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노하우와 우수한 생산 캐파(CAPA)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파트너링을 모색하며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CDMO와 신약을 아우르는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CPHI는 셀트리온의 독보적인 의약품 개발·제조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각인시키고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주력 사업의 공급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급성장하는 CDMO 수요 대응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협력까지 동시에 이뤄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겠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10월 10일 하루 동안 당근 바로구매를 통해 물품 구매할 경우 1인 최대 5회까지 '배송비 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도 쿠폰 등록 없이 결제 시 자동 적용되는 만큼 이용자들은 가격대가 낮은 물품부터 희소성이 있는 물품까지 전국 단위로 부담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당근 바로구매는 판매자가 배송을 신청하면 CJ대한통운 배송기사가 방문 집화해 구매자에게 전달하는 택배 거래 서비스다. 물품 집화부터 최종 배송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물류 체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편의점 CU가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닮은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하며, 실물 모습을 본뜬 '캐릭터 3D 아이스크림'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최근 맛과 더불어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자 캐릭터 모습을 그대로 본뜬 이색 3D 아이스크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CU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그대로 본뜬 캐릭터 3D 아이스크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이달 30일 출시하는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는 귀여운 메타몽 캐릭터를 그대로 구현한 아이스크림이다.
김치, 단짠, 매콤달달, 매운맛 등 K-푸드를 대표하는 네 가지 맛을 형상화한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방문객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CJ제일제당은 방문객들에게 비비고 고추장 소스(bibigo Hot & Sweet Gochujang Sauce)를 드리즐(drizzle)로 곁들인 햇반(현지 제품명 bibigo Sticky White Rice) 시식과 함께, 비비고 라면, K-소스, 김스낵 등을 샘플로 제공했다.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는 K-컬처와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주요 신흥 시장으로 꼽힌다. 글로벌 데이터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멕시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다수가 현지에서 K-팝(67.1%)과 K-드라마(66%)가 유명하거나 인기가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이번 성과는 고객 문의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기본에 충실하는 동시에, 고객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공감하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증시 거래 활성화로 상담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KB증권 고객센터는 보다 원활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담인력을 확충하고 운영 효율화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서울과 전주 고객센터 간 유기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환경 변화와 상담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동시에 디지털 기술과 함께 상담직원의 세심한 공감과 소통을 더해 고객 중심의 상담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실증은 기존 카드결제망을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온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결제 방식을 실제 오프라인 가맹점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실증에서는 고객이 보유한 디지털 지갑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상품을 구매하는 QR 기반 결제 방식을 적용했다. 고객이 CU 매장에서 상품을 선택한 후 결제 과정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자신의 디지털 지갑으로 스캔하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요청과 전송이 이뤄지고 거래 결과가 결제 시스템으로 전달돼 결제 완료 여부가 매장에 반영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실증은 단순한 내부 시스템 테스트를 넘어 실제 CU 매장의 키오스크 및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오프라인 가맹점의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전국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에게 나랑드사이다 3만개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발탁한 이후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나랑드사이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리센느를 활용한 광고와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제품 판매와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배송 현장에서 애써준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나랑드사이다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수 있었던 데에는 전국 곳곳에서 제품을 전달해주신 택배기사님들의 노고도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중국 화장품 기업 CCM과 리쥬란코스메틱의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리쥬란코스메틱의 성공적인 중국 시장 안착과 현지화를 위해 체결됐으며, 양사는 향후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코스메틱 완제품 공급을 넘어, 현지화 제품 개발 및 리쥬란코스메틱 브랜드 활용 등을 아우르는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코스메틱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신속한 시장 대응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핵심 과제로 삼고, 주요 거점 국가에 자사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제조·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미국에서는 화장품 CDMO 기업 CG USA 인수를 통해 현지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중국에서는 제품 R&D, 브랜드 구축 및 사업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CCM과 협력해 사업화를 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채용 시장은 단순 스펙보다는 실제 직무 역량과 잠재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원자 역시 회사가 평가하는 대상에 그치지 않고 자신과 맞는 조직인지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특히 AI 도입으로 일하는 방식 자체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CJ제일제당은 취업준비생들의 니즈에 맞춰 실제 업무 방식과 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커리어 고민을 해소하는 쌍방향 소통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CJ 글로벌 인턴십'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채용 연계형 제도로, 올해는 지원자 4,000여 명 가운데 한국, 영국, 중국 국적 등 총 14명이 선발돼 지난 달 국내외 사업장에서 글로벌 사업 관련 개별 프로젝트 등 실무를 수행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지원 서류는 오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식품 후원은 올해 신규 협력을 맺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진행하는 첫 번째 기부 활동으로,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간편 먹거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비비고 곰탕·육개장·된장국·도가니탕 등 국·탕류 제품을 비롯해 햇반, 햇반 라이스플랜 죽류, 쌈장·고추장 등 장류, 스팸, 올리브유 등이다. 후원 물품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전북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 봉사단'을 통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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