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은 지난 6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X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자사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시술 프로토콜 개발과 글로벌 웨비나 진행을 위한 학술적 논의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미팅에선 한광호 회장을 포함한 대한피부항노화학회 주요 임원진 13명과 휴젤 장두현 대표와 지승욱 부사장, 마케팅실•의학사업부•국내사업부 임직원이 참석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한광호 회장은 "K-에스테틱을 대표하는 휴젤과 보툴리눔 톡신의 표준화된 시술 지침을 정립해 효과적으로 전파하는 한편, 국내외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휴젤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제품 품질에 대한 노력과 더불어 전 세계 의료진에게 신뢰받기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대한피부항노화학회와 함께 한국 의료미용 산업의 학술적 위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며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 등을 평가해 ▲종합평가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표창하고 있다. 이 가운데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꼽힌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실적 및 주요 사업 상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 이해를 돕고, 증권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으로 휴젤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법한 공시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도를 강화하고, 공정한 증권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브랜드 단독 부스를 통해 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국내 제품명: 더채움)',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흡수성 봉합사 '리셀비(Licellvi, 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로 구성된 삼각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또 핵심 파트너 및 의료진과의 관계 강화를 위한 고객 리텐션 프라이빗 프로그램 'REVOLAX Night in Paris'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유럽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중 보툴리눔 톡신을 주제로 개최된 라운드 테이블에 패널로 참여한 휴젤 신승준 의학사업부 상무는 "K-에스테틱 열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휴젤의 위상을 확인하고, 브랜드 신뢰를 더욱 탄탄히 다진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웰라쥬는 대표 히알루로닉 라인업을 중심으로 '망그러진 곰' 캐릭터 굿즈를 더한 제품 4종을 2월 1일부터 선보인다. 먼저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2입 기획 망곰 에디션'은 블루 100 앰플 75ml 2개와 100 크림 20ml, 망그러진 곰 투명 파우치로 구성됐다.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은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만의 보습과 수분감을 망그러진 곰 에디션 제품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웰라쥬의 대표 히알루로닉 라인 제품에 친근한 캐릭터를 결합해 소비자에게 보다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 전했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2028년까지 연매출 9천억 원 달성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휴젤은 2024년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뒤 현지 유통 파트너사 베네브와 2025년부터 본격적인 미국 판매를 개시했다. 특히 기술 도입(License-in) 및 제품 공동 판매(Co-promotion) 등 전략적인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스킨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전환을 추진하고, 포트폴리오 개편 등 사업적 성과를 통해 공격적인 매출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무엇보다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등 건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신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을 출시하며 크림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속 수분량이 195% 증가하고 유분은 32.67% 감소한 것으로 확인돼 속당김으로 인한 과잉 유분이 고민인 지성•복합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맞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웰라쥬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리얼 히알루로닉 크림 라인을 확장하고, 속건조와 유분 문제를 동시에 겪는 소비자층까지 커버할 수 있는 수분•보습 솔루션을 강화하게 됐다. 휴젤 관계자는 "최근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오히려 건조한 '수분 부족 지성 피부'에 대한 소비자 고민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은 피부 특성을 반영해 깊은 곳의 수분을 채우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휴젤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대만 의료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L.E.A.D. 이번 행사는 휴젤 톡신과 필러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대만 현지 의료진들이 국내 클리닉을 방문하고, 춘천 거두공장 투어를 통해 휴젤 생산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운경 원장은 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현지 제품명: 레티보)'와 HA필러 '더채움(현지 제품명: 리볼렉스)'을 활용한 효율적인 병행 시술법과 한ᆞ대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휴젤 관계자는 "현재 휴젤은 대만 톡신 시장에서 30% 이상의 점유율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술 교류 프로그램 등을 기반으로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수출 국가를 확대하고 수출액을 상승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필러 '더채움'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수출에서 나온다. 또한 전년도 8월부터 당해년도 9월까지 1년간의 실적 기준, 1만 달러 이상 수출 국가수 30개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저변을 크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휴젤이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견고한 글로벌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K-에스테틱의 선두주자로서 확고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62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매년 국가 경제 발전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주는 상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당해 연도 6월 30일까지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휴젤은 해당 기간 1억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한국 수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휴젤의 주력 제품이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휴젤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시장에서 K-메디컬 에스테틱의 가치를 확장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휴젤의 관계사 아크로스가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크로스는 서면심사와 현장실사에서 △유연근무 활성화 △근로시간 단축 및 초과근무 감축 △휴가 사용 촉진 △육아지원제도 확대 △조직문화 개선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운영과 실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아크로스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해 임직원이 개인의 생활환경에 맞춰 근무 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크로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크로스가 지향하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며 "이번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무 환경과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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