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등 미용 시술이 활발한 아시아·태평양 주요 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다. 휴젤은 2019년 국내 기업 최초로 대만에 진출해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직판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30% 수준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대만 톡신 시장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휴젤은 2027년까지 톡신 시장점유율을 35%로 높이는 한편 지난해 상반기 정식 판매를 시작한 HA 필러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톡신 판매와 시너지를 내고, 대만 에스테틱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휴젤 지승욱 사업총괄 부사장은 "아시아 핵심 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인 대만에서 의료진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의료진이 휴젤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톡신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동시에 HA 필러, 화장품 등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특히, 속건조 케어에 특화된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9년 첫 수상 이후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휴젤 지승욱 사업총괄 부사장은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올리브영과 협업해 글로벌 뷰티 유통 체인인 세포라(Sephora)에 공식 입점한다. 휴젤은 2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세포라 매장 내 올리브영 K-뷰티에딧 매대에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원데이 키트 △앰플 △토너 △크림 △마스크 등 대표 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유통 채널인 세포라에 공식 입점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 수분 앰플 시장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입지와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웰라쥬는 지난 5월과 6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과 센추리시티점에 연달아 입점했으며, 미국 아마존·코스트코, 캐나다 코스트코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북미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했다. 웰라쥬는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대표 라인인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속건조 개선 효과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부스 전반에 역동적인 물방울 이미지를 연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방문객들이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수분 솔루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휴젤 지승욱 사업총괄 부사장은 "국내 수분 앰플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웰라쥬가 K-뷰티를 알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통해 북미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국내에서 입증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수분 솔루션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 고아 타이 호라이즌에서 열린 Global Aesthetics Summit(이하 GAS)에 참가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의 인도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 인도는 약 15억 명의 세계 최대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중산층을 기반으로 미용의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보툴리눔 톡신 시술률은 전체 인구 대비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시장으로 평가된다. 휴젤은 올해 인도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 9% 달성을 목표로 초기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는 'K-에스테틱'에 대한 선호도와 관심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10년 연속 국내 1위 톡신이라는 휴젤의 강점을 적극 살려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며 "인도 시장의 확대를 이끌며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가교제 사용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강화한 히알루론산(HA) 필러 신제품 '더채움 시그니처'를 20일 출시했다. 특히 가교제 사용을 최소화했음에도 기존 '더채움 프리미엄' 라인의 장점인 단단한 물성과 지속력은 그대로 유지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오랜 연구개발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HA 필러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온 휴젤이 독자적인 MPC 공법을 적용한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제품 경쟁력과 안전성을 지속 강화하고, 의료진과 소비자 모두와 신뢰를 더욱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더채움 시그니처' 외에도 볼류마이징에 특화된 '더채움 프리미엄' 4종과 대용량 바디 필러 '더채움 쉐이프' 1종 등 고품질의 HA 필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휴젤이 국제 정보보호 관리체계 표준인 ISO/IEC 27001(정보보호 국제표준) 및 ISO/IEC 27701(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해 ISO/IEC 27001을 최초 취득한 데 이어, 이번 사후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안정성과 지속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보안 인증 획득에 그치지 않고, 전사 통합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휴젤 이상규 준법지원사업부 상무는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가핵심기술 보유 회사인 휴젤은 책임감을 갖고 글로벌 수준의 보안 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와 '셀르디엠'에 대한 국내 분배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ECM은 히알루론산(HA) 제품과 다양한 병행 시술이 활발해 휴젤의 기존 주력 제품과의 시너지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한스바이오메드 김근영 대표는 "휴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 공조를 기반으로 국내 1호 조직은행 한스바이오메드의 독자적 조직 처리 기술을 통해 시술 후 다운타임(회복기간)과 통증을 감소시킨 '셀르디엠'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 성장 극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잠재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업계 내 선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계약을 휴젤의 사업 확장의 출발점으로 삼고,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계속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한 중국인 환자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관계자, 중국과 한국 주요 의료진(HCP), 휴젤 지승욱 부사장 및 중국법인과 국내영업실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이를 통해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휴젤 지승욱 부사장은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레티보 브랜드와 신뢰도를 강화해왔다"며 "향후에도 한중 의료진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조성하고, 이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3월 11일~13일 방콕 센트라 그랜드 앳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태국 피부과학회(Dermatological Society of Thailand, 이하 DST) 연례 학술대회에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50회차를 맞은 DST는 태국 최대 규모의 피부과 학술대회로, 현지 의료 전문가와 에스테틱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어 11일에는 런치 심포지엄을 통해 태국 피부과 전문의인 피차야 마니프라솝촉(Pitchaya Maneeprasopchoke)이 태국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데이터와 리볼렉스 실제 적용 노하우를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휴젤 관계자는 "태국은 동남 아시아 최대 시장이자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들이 집중하는 핵심 국가"라며 "태국 현지 피부과 전문의 대부분이 참석하는 대표 학회에 참가해 학술적 기반을 다지고 의료진과 깊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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