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지난 11월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2025년 과천 김장축제'를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장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관내 기업•사회단체•시민이 함께한 과천 지역 최초의 공동 김장 나눔 행사로, 시민 참여와 지역 공동체 정신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한국마사회에서는 김삼두 홍보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올해 김장축제는 시민의 참여와 지역공동체의 나눔 정신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훈련은 ▲재난대응 도상훈련 ▲소방 대피훈련 ▲말 전염병 대응훈련 ▲도핑검사소 사고 대응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에 가까운 긴박한 현장을 연출하며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참가 임직원들은 유형별 재난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화, 응급처치 등 행동요령을 직접 숙달하며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정기환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시연하며 임직원들과의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커피차 이벤트 및 CPR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정 회장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안전과 산업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경마환경을 조성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위축되었던 국내 경주마 유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한국형 셀렉트 경매'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한국마사회는 2013년부터 국내 경주마 생산여건에 맞춰 혈통평가 등 일부를 제외한 '세미셀렉트(Semi-Select) 경매를 시행해왔으며, 올해부터 혈통평가의 대체수단으로 한국마사회에서 자체개발한 유전능력 평가체계인 '케이닉스(K-Nicks) 육종가'를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셀렉트 경매' 체계를 도입하였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상장번호 104번(수말) 역시 셀렉트 심사 우수마로, 낙찰가 1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마사회 김대헌 말산업처장은 "이번 '한국형 셀렉트 경매' 도입은 국산 경주마의 생산 및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경매시장 정착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경주마 경매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생산자와 구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가 임직원 대상 내부 공모를 통해 안전 브랜드 "경마의 시작도 안전, 마지막도 안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에 대한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진 이번 공모에는 총 160개의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이 중 '경마'의 이행시로 상시적인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해당 안전 브랜드는 안전 사인물 및 안전모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장 업무 시작 전 TBM(Tool Box Meeting) 활동의 구호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안전문화 브랜드 확립을 계기로 더욱 신뢰감을 주는 최우수 안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한국마사회의 임금피크제 인력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인력난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셰르파 프로그램'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셰르파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수행하는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인력을 활용하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기술개발, 국내외 마케팅,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인력과 중소기업이 한 회당 6개월 이내로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에서 주 1~5일 근무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한 기업은 한국마사회 참여 신청자와 매칭을 통해 근무내용 및 근무조건 등을 정하여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한국마사회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셰르파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가 공기업으로서 임금피크 인력의 전문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임금피크 인력도 퇴직 후 준비를 위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한국마사회 전문인력의 도움이 필요한 많은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10월 경마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다가오는 10월 첫째 주에는 올해 가을 야간경마의 대미가 펼쳐진다. 이 주는 금•토•일 일정 대신 하루씩 앞당겨 10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경마가 시행된다. 특히 10월 19일(일)에는 한국 경마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배(G1)'와 함께, 국산 2세마의 최강자를 가리는 '농협중앙회장배(L)' 대상경주가 펼쳐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월 6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펼쳐진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축제 기간 6만 7천명의관람객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으며, '가을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가을 감성을 담은 플라워 포토존에서는 안양시민 정원사들이 직접 꾸민 꽃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별밤馬중 페스티벌은 단순한 야간축제가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가을밤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랑받는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가 지난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및 6개 사행산업 사업자와 합동으로 건전이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를 비롯해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산시설공단, 창원레포츠파크, 청도공영사업공사, 한국스포츠레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행산업 건전이용 O/X 퀴즈, ▲건전 메시지 작성, ▲건전경마 서약 등 쉽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경마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사감위의 '도박문제 인식주간(9.15~9.21)'에 발맞춰 '건전경마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마사회는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지역축제에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 홍보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도박문제 인식주간과 연계하여, 경마가 건전한 레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건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에서도 건전경마 서약 및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랜드, 제주고향사랑기부제, BMW MINI, 코오롱, 실란트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축제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말 타!"를 주제로 포니와 놀기, 승마 전동차, 단풍 피크닉존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함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가을 야간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모델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9월 6일(토)부터 21일(일)까지 3주간, 렛츠런파크 서울 전역에서 2025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Starry Night Greetings)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축제의 첫날이자 국제경주 전야제인 6일 토요일에는 국제경주를 테마로, 13일 토요일에는 가을 야간축제를 테마로 각각 총 600대의 드론이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를 한 층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또한 '케데헌' 열풍에 동참해 K-놀이 및 K-팝 댄스공연 등을 선보이며 코리아컵을 관전하기 위해 렛츠런파크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이색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늦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할 렛츠런파크 가을 야간축제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한국대표 국제경주로 떠오른 코리아컵과 함께 스포츠, 그리고 한국적 문화가 어우러질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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