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과정은 ▲실전 마케팅 및 SNS 마케팅 ▲노동법 필수 가이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경영 위기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꼭 알아야 하는 세무 지식 ▲정부지원제도 안내 등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부산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기업대출 상품 이용 시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제5회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들의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어린이 마켓타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치. 또한 본점 곳곳에서는 ▲헌책을 새 책으로 바꿔주는 '제23회 아이러브 도서교환전'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이러브 놀이터(에어바운스)'가 운영돼 참가한 어린이 가족들이 따뜻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원이 제한된 '어린이 미술대회'(4월 1일 14시부터 접수)와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4월 7일 17시부터 접수) 그리고 '어린이 마켓타운'(4월 1일 14시부터 접수)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승리기원 우대 0.2%p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70승이상 0.1%p, 80승이상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포함해 최고 연 3.20%까지 제공된다. 가입금액은 1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이며, 개인 고객은 1인 1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우대이율은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승리 20회당 0.05%p) ▲사직야구장 방문 우대 최대 0.2%p ▲BNK가을야구예금 동시 가입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통해 최고 연 3.40%까지 적용된다. 해당 상품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날 노사는 ▲AI 기반 업무 효율화 ▲직무 전환을 통한 전문성 강화 ▲전사적 영업 동력 강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생산성 금융을 통한 지역 산업 생태계 견인 ▲소상공인•청년층 맞춤 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내부 혁신과 지역 상생을 아우르는 6대 핵심 과제를 채택했다. 특히 양측는 AI 도입 등 프로세스 혁신에 적극 협력하고, 직무 전환 교육과 인력 운영 효율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영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조직 역량을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등 실질적 지역 상생 금융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선언은 노사가 합심해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를 약속한 뜻깊은 결단"이라며, "혁신의 성과를 지역과 나누며 가장 신뢰받는 지역 거점 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정책금융에 대응하고, 부산지역의 첨단전략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부산형 메가 프로젝트 발굴 ▲유망 기업 풀(Pool) 구축 ▲첨단산업분야 지역기업 특별자금 지원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의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첨단전략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상공계, 금융권이 힘을 합쳐 만든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의 주요 거점인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EM흙공,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이 진행됐으며,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지원 등 동물보호 활동도 병행됐다. 또한 부산은행 본점에서는 호텔에서 발생하는 침구류를 새활용(업사이클링, Upcycling)해 지갑과 액막이명태를 만드는 쓰레기 배출 저감(제로 웨이스트, Zero Waste)을 실시했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2024년부터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도 부산•울산 지역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및 원거리 학교를 중심으로 단체 체험학습 교통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남권 지역 45개 학교, 총 3200여 명의 학생들이 과학관 체험 기회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연간 약 90만 명이 방문하는 동남권 대표 과학문화시설로, 다양한 체험형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과학 탐구 역량을 높이고 과학기술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니어 서포터즈는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령 고객을 대상 ▲자동화기기(ATM) 이용 ▲공과금 납부 ▲모바일뱅킹 설치 등 각종 금융업무 이용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시니어 서포터즈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시니어 서포터즈 10명을 추가 채용해 총 36명 규모로 확대했다. 이번 확대 운영은 정부의 시니어 일자리 확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 내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시니어 서포터즈 제도는 시니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니어 세대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다"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서민•소외계층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개별 기관의 단편적 지원이 아닌 통합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권 최초로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도권 금융으로 복귀를 위한 소액신용대출 상품과 종잣돈 마련을 지원하는 적금상품을 출시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자산 형성 지원을 동시에 추진한다.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방문해 복합지원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직원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해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과 복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내 금융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정책상품 이용이 어려웠던 경계계층과 금융•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부산지역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고객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외국인 서포터즈는 부산지역 대학 인근 영업점 등 총 15개 영업점에 배치되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영업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 등 금융 업무 처리 과정에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금융 서비스 이용 안내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가이드북에는 계좌 개설, 자동화기기 이용, 모바일뱅킹 등 기본적인 금융거래 안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금융상품 소개 및 금융사기 예방 정보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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