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를 통해 'BNK생계비계좌'를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생활밀접형 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BNK생계비계좌' 평균잔액이 50만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1명)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30만 원(5명) ▲다이소 상품권 10만 원(10명) ▲CU상품권 2만 원(50명) 등을 제공한다. 해당 계좌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으로,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디지털데스크를 통해 개설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생계비계좌 가입고객의 일상 속 소비를 지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출은 지역 제조업을 비롯한 뿌리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금융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목적에 따라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리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돼 지역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조업 영위 기업에 대한 금리우대와 업력 5년 이상 기업에 대한 한도우대를 통해 기업의 업종과 성장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이번 특별대출은 단기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기업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부산은행만의 생산적 금융 실천"이라며,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온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대상은 부산시교육청에서 선발한 금융권 진로희망 고등학생 23명이며, 참여학생에게는 ▲직접 만드는 나만의 금융상품 ▲모의투자 대회 ▲은행원 체험하기 등 최신 금융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최정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담기' 진로체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꿈담기'를 더욱 의미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입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대상은 개인과 법인 고객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 부산은행 전(全)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BNK내마음대로 예금은 가입금액과 기간, 우대이율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형 정기예금 상품으로, 고객의 자금 운용 계획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각기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지닌 세 작가의 시선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확장성을 조명한다. 각자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과정에서 예술적 흐름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작가들은 삶의 경험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현실을 살아가는 힘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예술적 위안을 함께 전한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BNK부산은행갤러리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품은 지난 2025년 12월 4일, 부산은행과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체결한 '수도권 거주 청년의 부산 이전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대출 모든 과정은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부산으로 이전하는 청년들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구 유입과 청년 자립을 돕는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개인·법인 고객이 보험 가입상담부터 상품설명, 청약까지 전 과정을 창구 태블릿 모니터에서 전자서식으로 작성·서명해 완료할 수 있는 디지털 창구 시스템이다. 또한 청약 완료 시 고객 교부 서류는 UMS로 실시간 제공된다. 부산은행은 금번 디지털 창구 도입으로 ▲업무 처리시간 감소 ▲종이서류 작성 부담 해소 ▲작성누락·오류 방지 등이 기대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그룹장은 "방카슈랑스 디지털창구 도입으로 부산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2월 31일에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제야음악회'를 비롯해 지역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문화회관은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시설로 1993년 개관 후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악,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진행되는 '제야음악회'는 90여명의 일반 시민 연주자와 청년예술인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무대에 오르는 시민 참여형 클래식 공연이다. 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지역 시민 모두가 문화를 더 쉽고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룹홈 아동 대상 맞춤형 선물 지원과 복지관 아동 대상 간식 나눔 활동으로 이원화해 운영됐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16개 구•군 중 10개 구에서 지역봉사단이 참여해 복지관 아동을 위한 과자세트 3000개를 직접 제작•포장해 전달했다. 또한 부산은행 본점에서는 진구•남구•연제구•수영구•사하구•중구 등 6개 구 지역봉사단이 그룹홈 아동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과제세트와 미니 크리스마스트리, 손편지 등을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제작했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번 지역봉사의 날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선물과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마음을 함께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장학금지원, 도서 지원 사업,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18회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은행은 청소년과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과 금융 이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모델을 실천해 왔다. 부산은행 손대진 부산영업그룹장은 "이번 교육메세나탑 수상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부산은행의 교육기부 활동이 꾸준히 이어져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한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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