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부산은행과 새롭게 급여거래를 시작하는 직장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속 금융거래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중 부산은행 계좌로 월 합산 1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신규로 입금하고, 부산은행 '클릭하고 용돈받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단,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부산은행 계좌로 급여를 받은 이력이 있는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은행과 새롭게 급여거래를 시작하는 직장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시각장애인 고객이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면서 주요 금융정보를 전자점자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개인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증명서 발급 등 43개 주요 메뉴를 전자점자 파일(BRL, BRF) 형태로 제공한다. 전자점자 서비스는 계좌조회, 거래내역조회, 승인내역조회 등 주요 금융거래 화면은 물론 이체증명서와 예금잔액증명서 등 자주 이용하는 각종 증명서 발급 화면에도 적용된다. 이용자는 개인 인터넷뱅킹 화면 우측 상단의 '점자' 메뉴를 통해 전자점자 파일을 내려받아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로 확인하거나 점자프린터를 이용해 출력할 수 있다. 지난 1월에는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대출계약의 의미와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대출상품 안내서'를 제작한 데 이어, 이번 인터넷뱅킹 전자점자 서비스 도입으로 시각장애인 고객의 비대면 금융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지역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부산은행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피해 발생 시 대응요령은 물론, 청첩장·모바일 청구서·택배 미배송·과태료 부과 등을 사칭한 악성 앱 설치 유형과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금융사기 예방법이 담긴 책받침과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가 적힌 휴대전화용 스티커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금융사기 예방 의식을 높였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5월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아시아문화한마당'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부산바다축제 에서도 시민 대상 예방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민과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금융소비자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부산은행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장애 발생 가능성을 줄여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 영업점 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신속한 작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서비스 중단 시간 동안 금융거래가 제한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송금이나 자금 결제 등 중요한 금융거래는 사전에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상품은 지난 29일 BNK금융그룹과 건설근로자공제회,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한국노총 건설연맹이 체결한 '건설노동자 포용금융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사업이다. 대출 심사에는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급하는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을 활용해 별도의 소득확인서류 제출 부담을 줄였으며, 신용평가사(CB) 추정소득을 적용해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상품은 이날부터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향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6월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BNK금융사다리적금'과 'BNK금융사다리대출' 등을 운영하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영업시간에 관계없이 필요한 상담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으며, 상담 대기시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가 처리하기 어려운 문의나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객의 상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전문상담사에게 연결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AI보이스봇은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상담을 담당하고, 상담사는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부산은행 허정윤 AI·디지털그룹 고객상담부장은 "AI보이스봇 서비스는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상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AI기술과 상담 전문성을 결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금은 ▲해피맘박스 제작 지원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러브 페스티벌 개최, 학교폭력 예장 스마트폰 영상제 지원, 지역봉사단 봉사횔동 등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BNK 두근두근 꿈나무 성장 장학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재능을 가진 지역 영재를 조기 발굴하고, 학업 종료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우수 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넘어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실내악 3중주 그룹인 '트리오 코발트(Trio Kobalt)'가 출연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앙상블 공연을 약 70분간 선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고객들은 초여름 밤의 정취와 어우러진 클래식 선율을 감상하며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은행 옥영수 개인고객부장은 "이번 클래식 음악회는 우수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소득, 가구소득, 금융소득종합과세 여부 등 가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5.0%에 ▲급여이체 ▲신용(체크)카드 이용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소득요건 충족 ▲청년재무상담 이수 등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7.0%까지 적용된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청년미래적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금융상품이다"라며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미래 설계를 돕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ESG 신디케이트론(Syndicated Loan)'은 친환경 사업, 사회적 가치 창출 등 ESG 사업에 조달 재원으로 사용된다. 부산은행은 당초 3억달러 조달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최종 투자 수요가 5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투자기관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그린슈(Greenshoe·초과배정옵션)를 적용해 최종 4억달러 규모로 확대했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친환경 및 사회적 금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ESG 사업에 활용하는 한편, 기존 고금리 외화 차입 구조를 재편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정해수 자금시장그룹장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목표를 웃도는 투자 수요를 확보한 것은 부산은행의 대외 신인도를 보여주는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외화 조달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조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