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는 오는 4월 25일,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일원에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주인공이 되는 대규모 축제인 ‘아이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러브 페스티벌’은 ‘어린이 꿈이 자라는 곳’을 주제로 진행되며, 부산은행 본점과 그 주위를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거대한 놀이터와 꿈의 무대로 변신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제5회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들의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어린이 마켓타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부산국립과학관과 연계한 체험형 AI 콘텐츠 등 다양한 컨텐츠가 펼쳐진다.
또한 본점 곳곳에서는 ▲헌책을 새 책으로 바꿔주는 ‘제23회 아이러브 도서교환전‘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아이러브 놀이터(에어바운스)‘가 운영돼 참가한 어린이 가족들이 따뜻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러브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인원이 제한된 ’어린이 미술대회‘(4월 1일 14시부터 접수)와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4월 7일 17시부터 접수) 그리고 ’어린이 마켓타운‘(4월 1일 14시부터 접수)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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