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글로벌 물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 삼남에 조성한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가 완공됐다고 19일 밝혔다.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건축 연면적 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로 조성됐다. 또한 WMS(창고관리시스템), WCS(창고제어시스템)과 같은 자동화 설비 기반의 입출고 운영 체계와 통합 모니터링 등의 주요 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처리 시간 단축과 운영 정확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가 성장하는 상황 속에서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최첨단 자동화 물류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주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전주식 콩나물국밥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무·마늘·멸치 등 다양한 재료의 풍미를 담은 액상소스로 국물의 깊고 개운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콩나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으로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학생부터, 바쁜 일상 속에서 국밥 전문점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직장인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콩나물국밥은 한국인이 일상 속에서 즐겨 찾는 대표적인 국물 메뉴이자, 직장인과 MZ세대에게도 친숙한 해장 음식"이라며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을 통해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제품별로 액상소스와 건조 어묵 토핑 또는 크림분말을 적용해 컵떡볶이의 맛과 품질을 강화했다. 오리지널은 고소한 어묵 토핑과 떡볶이 소스가 어우러져 매콤달콤한 맛을 살렸으며, 로제는 소스에 부드러운 크림분말을 더해 K-로제소스의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떡볶이를 시간과 장소, 상황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10~30대 소비자와 K-떡볶이를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겨냥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다양한 취향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3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라며,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 수요와 K-푸드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성과 품질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LIGHT&JOY 마녀스프' 2종(채소가득·고기가득)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토마토, 양배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고 끓인 '마녀스프' 레시피가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로 'LIGHT&JOY 마녀스프'를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마녀스프' 2종은 건강식을 간편하고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해외거점으로, 오뚜기는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K-푸드 열풍에 발맞춰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 오뚜기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일본 소비자가 보다 다양한 한국 식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활동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기획됐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약 2만 7천여 명에 달하는 생존 참전유공자들의 고령화 현실을 고려해 국가보훈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 연 2회 오뚜기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오뚜기의 호국보훈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해 두 차례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4월 2026년 1차 후원을 진행했다. 지난 4월에는 오뚜기봉사단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자택 3곳에 해당 후원 키트를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심장병 어린이 후원, 장애인 재활 지원, 봉사단 활동, 장학사업, 국가유공자 후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을 통해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기존 드레싱 제품을 저당 스펙으로 새롭게 선보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당 관리 트렌드를 반영했다. 샐러드는 물론 딥핑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으며, 유화 타입의 냉장 보관 제품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은 당 부담은 낮추고 맛의 선택 폭은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부문은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경험, 글로벌영업, 글로벌전략, 생산기술, 품질관리, 환경안전, 고객상담, 식품안전, R&D, 법무, 경영전략, 디지털, 정보보호' 직무이며,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 시 2026년 7월 입사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 음식에 대한 열정이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은 오뚜기 제주지점 1층 공간 무상 임대 지원을 통해 조성된 제주지역 첫 굿윌스토어 매장으로, 지난 4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8일 공식 오픈했다. 개점식에는 오뚜기 황성만 사장을 비롯해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과 한상욱 굿윌부문장,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 김성수 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주지역 첫 굿윌스토어 오픈을 기념했다. 오뚜기 황성만 사장은 "굿윌스토어 제주연동점은 아름다운 섬 제주에 생기는 굿윌스토어 최초의 매장이라 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제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굿윌스토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은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은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하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간 후원을 통해 뜻깊은 동행에 함께해 주신 오뚜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오뚜기가 중식라면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는 '셰프가 인정한 진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박은영 셰프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향후 오뚜기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짜슐랭', '진짬뽕'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박은영 셰프와 진행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식라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