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해 훗카이도식 정통 스프카레의 맛을 구현한 신제품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스프카레 특유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으며, 일반 카레보다 가벼우면서도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밥은 물론 면이나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나만의 스프카레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요리와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주 원물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는 메뉴로 스프카레를 기획하게 됐다"며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카레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뚜기의 건강한 일상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이다. 함께 출시된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 2종은 닭가슴살 한 덩어리에 소스를 더한 통살 제품으로, 닭강정맛과 숯불바베큐맛으로 구성됐다.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소스를 듬뿍 더해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로,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과 가정에서 접하는 오뚜기가 식품이라는 테마를 넘어 사람, 공간, 시간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하길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하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뚜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한 소규모 웰니스 러닝 기반 오프라인 행사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롤리폴리꼬또' 공간에서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특히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뿐한끼'가 추구하는 건강한 간편식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운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적은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컬러인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케챂 브랜드의 친근함과 상징성을 담아냈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 케챂이 가진 브랜드 스토리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굿즈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활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만두 시리즈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중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교자 동파육' 역시 듬뿍 들어간 100% 국산 돼지고기에 짭쪼름한 양념을 더해 대표적인 중식 요리인 동파육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재해석해, 집에서도 색다른 중식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만두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X.O.'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맛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하여 자사 제품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cheesy ramen)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미주 시장에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오뚜기 라면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이번 2026 Winter Fancy Fair 참가를 계기로 다양한 유통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 많은 시장에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충족하며,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부담 없이 잡곡밥의 영양과 포만감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130g 소용량으로 구성해 식사량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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