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북촌에서 '2025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음식과 도구, 사람을 연결하며 식문화의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확장해온 '오뚜기 잇'은 2023년 '라면 그릇', 2024년 '카레 그릇'에 이어 올해 '스프 그릇'을 주제로 세 번째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탁 위 따뜻한 순간을 담아낼 '오뚜기 스프 그릇'을 제안한다. 특히 '일상 속 사이와 자리를 채우는 스프'를 주제로 ▲스프 볼&플레이트(도예가 유희송X작가 무과수) ▲스프 머그(서울대 도예가X롱블랙팀) ▲스프 볼&나눔 그릇(한정용 교수X가족) ▲양파 스프 볼(셰프 임기학X도예가 이준호) 등 협업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스프 그릇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가 스프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라면스낵 '찍어먹는 뿌셔뿌셔 구운양파맛'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뿌셔뿌셔'의 '스프를 뿌려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면 자체에 조미가 되어 있어 스프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보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스프 없는 뿌셔뿌셔'를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분들이 기다려주신 '스프 없이 즐기는 뿌셔뿌셔'를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아이디어와 취향을 반영한 색다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면스낵 시장에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독보적인 피자 토핑으로 유명한 피자 브랜드 '플롭(PLOP)' 과 협업해 자사 소스 제품 '매코매요'와 '트러플마요'를 활용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매코매요는 태국풍 핫소스 '스리라차소스'와 오뚜기 마요를 조합해 매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 소스로, 치킨•피자 등 배달 인기 메뉴는 물론 나초칩 등 스낵류 딥핑 소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플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콜라보 메뉴는 매코매요에 불고기•베이컨•불닭 토핑을 풍성하게 더한 '매코매요미트올인', 트러플마요와 바삭한 포테이토펍스를 조합해 단짠 매력을 살린 '트러플포테이토펍스' 등 2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뚜기 매코매요와 트러플마요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폭넓은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한국인이 사랑해온 지역 국물의 맛을 담은 '로컬대표 국물요리'의 두 번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로컬을 대표하는 국물 맛을 집에서 그대로 즐긴다'는 메시지 아래, 지역 고유의 국물요리 맛을 제품 속에 그대로 담아낸 점을 강조했다. 이수지는 종로 도가니탕, 대구 육개장, 청주 짜글이 등 광고의 메인 제품에 맞춰 지역 국물 맛집 사장님으로 등장해 각 지역의 사투리와 제스처로 국물의 맛과 자부심을 표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아온 로컬 국물의 맛을 집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이번 광고가 많은 소비자들이 지역 국물요리의 깊은 맛과 감성을 온전히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45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78곳이며, 전월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오뚜기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내수 부진과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LIGHT&JOY'가 소용량 신제품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흑미누룽지죽'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높아진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 수요를 반영해, 기존 285g보다 가벼운 215g 소용량으로 개발됐다. 식사량을 줄이며 칼로리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저칼로리 누룽지죽 2종은 식단 관리를 향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소용량•저칼로리 간편식 트렌드를 모두 담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뚜기의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상반기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하반기에도 새로운 씰스티커와 방탄소년단 진&진라면 에디션으로 소비자와의 특별한 소통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오뚜기는 하반기에 방탄소년단 진의 신규 초상이 적용된 컵라면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씰스티커와 신규 초상이 적용된 용기•컵라면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반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소비자분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새로운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며, "진라면이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만큼, 앞으로도 새로운 방탄소년단 진&진라면 에디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브랜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뚜기가 오뚜기 카레의 역사를 담은 최초 브랜드북 "오늘도 오뚜기 카레"(Otoki Curry Book)를 오는 9월 28일 정식 출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책은 1969년 '오뚜기 카레' 출시 이후 반세기 넘게 이어져 온 한국 카레의 여정을 한 권에 담았다. 고객과 함께 쌓아온 추억과 문화를 기록한 오뚜기의 첫 브랜드북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북은 일반적인 카레 서적이 아니라, 반세기 이상 오뚜기와 한국인의 삶 속에 함께해 온 카레의 발자취를 담은 문화 아카이브"라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카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시선으로 카레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친숙한 길거리 간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증숙 단팥호빵•야채호빵'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붕어빵을 비롯한 길거리 음식이 가정에서 즐기는 형태로 확산되면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존 시중 호빵 제품은 실온 보관 특성상 소비기한이 짧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발효증숙 호빵 2종은 냉동 보관의 편리함과 풍성한 속재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이번 인기에 힘입어 '더핫 열라면 용기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더핫 열라면과 함께 HOT영양으로 떠나자!' 이벤트를 진행하며, 제품 구매 또는 취식 사진을 SNS에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양군 한옥 숙소 숙박권과 5만 원 상당의 영양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영상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한 참여자에게는 영양군 관광정보가 담긴 NFC 키링과 더핫 열라면 멀티팩 1개를 제공한다. 지난 8월 25일 행정안전부•영양군과 MOU를 체결한 이후, ▲8월 2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참가 ▲9월 12~14일 용산역 지역상생 팝업스토어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더핫 열라면'과 영양고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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