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선보인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한국의 로컬 미식에 관심을 갖는 방한 관광객과 새로운 국물 라면을 찾는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요 쇼핑 명소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지난 8월 봉지라면 카테고리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로컬 미식 중 하나인 닭한마리의 매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의 로컬 미식과 K-푸드에 관심을 갖는 관광객들에게 제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혈당 관리와 체중조절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춘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선보였다. 이에 오뚜기는 통상 일반 죽 제품 대비 당류와 열량이 높은 편인 단호박죽과 통단팥죽을 저당 제품으로 개발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시장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저당 단호박죽'은 당류를 54%, '저당 통단팥죽'은 48% 낮춰 당 걱정을 줄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저당죽'은 건강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추면서도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추석을 맞이하여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3차 후원으로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국 보훈지청 등 기관에 '옛날 삼계탕', '옛날 구수한끓여먹는 누룽지', '종로식 도가니탕', '동지팥죽' 등 총 4개 품목을 전달했다. 한편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시작됐다. 오뚜기는 2025년부터 국가보훈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해 고령의 참전유공자와 유족에게 오뚜기 제품을 지원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있다.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4일 개봉예정인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한정판 패키지는 제품별 특성에 맞춰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표 캐릭터인 '류(Ryu)'와 켄(Ken)'을 교차 적용했고, 패키지 전면에는 콜라보 이벤트 안내 QR 코드를 삽입했다. 또한 10월 한달간 한정판 패키지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Z폴드8, 한정판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강렬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지닌 스트리트 파이터와 색다른 협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판 패키지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열라면의 화끈한 매력을 새롭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100%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신제품 '일품 떡갈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냉동 반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였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집에서도 떡갈비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품 떡갈비'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정통 스타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4년 연속(2023~2026)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오뚜기는 ▲청년, 여성, 장애인 등 고용 확대 ▲유연근무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지역일자리 창출 ▲직무·디지털 역량 개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사내 MBA와 AI 교육, 직무별 교육 등 임직원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사업장 휴게공간 개선과 안전교육, 안전설비 확충 등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4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임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강황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하루강황' 브랜드를 론칭하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한 신규 TV CF를 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규 TV CF는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니까, 오뚜기 하루강황'이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일상 속 간편한 강황 섭취를 강조했다. 건강 분야에서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온 만큼 김소형 박사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은 강황을 소비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김소형 박사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통해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루강황'이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한식 덮밥을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소불고기덮밥소스'와 '오즈키친 제육덮밥소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불고기와 제육볶음은 한국인에게 친숙하면서도 한식의 맛과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메뉴다. 오뚜기는 이러한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덮밥소스로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불고기와 제육볶음 등 익숙하지만 조리하기 번거로운 한식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오즈키친'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조리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뚜기가 식단관리 브랜드 '가뿐한끼'의 인기 제품을 저당으로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저당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뿐한끼'의 저당 라인업은 ▲'저당 곤누들 비빔국수' ▲'저당 곤누들 메밀소바맛' ▲'저당 매콤 닭가슴살 카레' ▲'저당 닭가슴살 짜장' 등 총 4종이다. 기존 '곤누들 비빔국수'는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했으며, 국물 타입의 '메밀소바맛'을 새롭게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일상적인 식단관리와 함께 당류와 칼로리를 세심하게 살펴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가뿐한끼'의 인기 제품을 저당으로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식생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가뿐한끼'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주요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 등에 따른 원가 부담이 누적됨에 따라 컵라면과 만두 일부 브랜드의 출고가를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면', '컵누들', 'X.O.' 등 컵라면·만두 일부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오뚜기는 소비자의 라면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체 라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봉지라면 전 품목을 이번 가격 조정 대상에서 제외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누적됨에 따라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조정하게 됐다"며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봉지라면의 가격은 유지했으며, 앞으로도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품질 높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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