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5,900원이며, 디저트,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아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경과해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냉동 디저트로, 즉흥 구매와 계획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수 있어 재구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림 GS리테일 디저트팀 매니저는 "아이브 레이와 로로멜로의 협업은 팬덤 트렌드와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팝 아티스트 및 인기 IP, 전문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택배 예약 서비스는 '우리동네GS' 앱 또는 'GS25 편의점 택배' 앱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를 앞두고 크게 증가하는 택배 서비스 이용 고객의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 기획됐다. 소요일은 고려할 시 국내택배 휴업이 시작되는 14일(오후 12시) 직후 반값택배로 물건을 접수할 시 국내택배가 재개되는 19일 접수한 화물보다 최대 4일(동일 권역 기준) 가량 빨리 받아볼 수 있다. 이경한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설 연휴를 앞두고 늘어나는 국내택배 이용자의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반값택배, 읍∙면 단위까지 제공하는 전국 단위의 주 7일 배송망을 필두로 고객의 생활 편익을 높여가는데 지속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23년을 기점으로 외국인 관광 수요가 본격 회복되면서 GS25의 외국인 결제 매출도 매년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춘절(2월)을 시작으로 노동절(5월), 여름방학(7~8월), 국경절(10월)까지 유입이 연중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시기 GS25 외국인 결제 매출도 상승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광역 단위 지역 내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한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특정 구, 군의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등 관광 상권 중심으로 집중됐다. 지병주 GS리테일 제휴마케팅팀 매니저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결제 수단, 상권, 소비 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GS25는 외국인 결제 인프라 고도화와 시즌별 맞춤 마케팅을 통해 방한 관광객 2천만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편의점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가입-사전예약-픽업'으로 이어지는 앱 기반 O4O 소비의 대표 사례로, 정식 출시 이후에도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해 해당 상품을 검색한 고객 수가 10만 명을 넘어서며, 정보 인지가 곧바로 행동으로 연결되는 소비 패턴이 확인됐다. 업계 유일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인 '흑백요리사 시즌2' 에피소드 연계 상품 '당근김밥'은 사전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완판됐으며,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협업 굿즈 역시 출시 15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 픽업, 사전예약, 재고 조회 등 앱 기반 서비스 고도화는 물론, 차별화 상품과 IP 협업, 참여형 혜택을 결합해 탐색–가입–구매로 이어지는 경험을 중심으로 편의점 O4O 소비 경험의 기준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데이터 분석 결과, 혜택이 명확할수록 고객의 검색과 가입, 구매가 빠르게 이어지는 실행형 소비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GS25는 MAU 400만 및 구독자 200만 시대를 연 강력한 O4O 앱 및 SNS 마케팅 플랫폼과 3천만명에 이르는 멤버십을 중심으로 고객 수 증대를 넘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고객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는 마케팅 고도화를 통해 소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755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1만3000여 명이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능 발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받았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의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하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간다. 박경랑 GS리테일 ESG 파트장은 "GS리테일은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 안정은 물론, 전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21년간 이어온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 소외계층의 다양한 꿈을 지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프로그램 인기로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마저 어려워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해당 시리즈는 고객들이 계속 찾게 되는 맛과 품질로 최근 누적 판매량 620만 개를 돌파하며 셰프 컬래버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김성준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장은 "GS25는 이번에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각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면서 "셰프 협업 상품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 품질을 한층 높이고,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상품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총괄 셰프로 참여해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평가까지 전 과정에 직접 관여했으며 현재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총 11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폭립갈비함박도시락', '고추장바베큐 풀드포크 김밥', '버번소스돈목살덮밥'은 각각 도시락, 김밥, 냉장밥 카테고리에서 한달이 넘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GS25는 이 같은 셰프 컬래버 히트 상품을 흑백요리사2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 이어간다. 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스타 셰프와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품질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먹거리 전반의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 여력을 의미하는 '어포더빌리티(affordability)'가 핵심 소비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탄탄한 품질을 동시에 갖춘 위스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위스키와 상징성이 강한 프리미엄 위스키로 수요가 뚜렷하게 분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달에는 '티처스'를 비롯해 △랭스 700ml △올드캐슬 700ml △벨즈 700ml 등 1만 원대 가성비 위스키부터 △발렌타인 17년 500ml △닛카 타케츠루 퓨어몰트 700ml △로얄샬루트 21년 500ml 등 10만 원대 프리미엄 위스키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행사가로 선보인다. 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MD는 "티처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스키를 찾는 고객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상품으로 가성비 위스키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소비 패턴에 맞춰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위스키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년을 맞아 건강 관리 목표를 세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널로 GS25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올해는 건강기능식품과 저당•제로슈거 간식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단백•저당 빵류와 제로 슈거 아이스크림 등이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건강 관리에 돌입했지만 맛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건강 관리 레시피 '마녀스프'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조리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송지용 GS25 프로모션팀 매니저는 "새해를 맞아 건강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올해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더욱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된다"면서 "이번 행사가 고객들이 세운 목표를 실천으로 이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이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행사를 통해 라이프스타일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쯔블랙 요거트는 오리온 스테디셀러 비스킷 '미쯔블랙'을 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용기를 두 칸으로 나눠 한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를, 다른 한쪽에는 바삭한 미쯔블랙 토핑을 담았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은 기존의 과일 위주 토핑을 넘어 보다 색다른 조합과 풍부한 토핑을 찾고 있으며, 미쯔블랙 요거트가 이러한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남상현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미쯔블랙 요거트는 토핑 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 트렌드와 SNS 화제성을 반영한 전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사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매출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PB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