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GS25 매장에서는 6월 12일부터 '보이넥스트도어)HOME빵 애플크림'을, 26일부터 '보이넥스트도어)뮤직롤리팝'과 '보이넥스트도어)옆집젤리'를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이넥스트도어)HOME빵 애플크림'에는 멤버 얼굴이 담긴 랜덤씰 24종 중 1종이 동봉돼 먹는 즐거움과 함께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옆집의 소년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그룹명처럼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미니 3집부터 5집까지 3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5개 앨범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GS25는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아티스트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협업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덤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즌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메뉴는 물론, 농협카드 결제 시 50%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고물가 속 가성비 한 끼를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 속 연일 3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GS25는 기력을 북돋고, 지친 입맛을 깨워줄 다채로운 메뉴들로 6월 이달의 도시락을 기획했다. 먼저 9칸으로 구성된 전용 용기에 계란 스크램블을 올린 간장계란밥, 명란마요를 곁들인 열무나물밥, 햄구이를 토핑한 흑미밥 등 3종의 밥 메뉴를 담아 한 끼 식사에서도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민정환 GS25 FF팀 MD는 "이른 무더위로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양한 밥과 반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달의 도시락 미식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도시락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점포망을 갖춘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앞세워 취약계층의 장보기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용자는 지정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신선계란, 흰우유,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정주호 GS리테일 제휴마케팅 담당자는 "GS25와 GS더프레시의 전국 점포망을 기반으로 농식품 바우처 이용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며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 농가를 지원하는 다양한 ESG사업에 지속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먹거리 할인부터 고객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스포츠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먼저, GS25는 6월 한 달과 대한민국 축구 경기일인 12일, 19일, 25일에 맞춰 치킨∙피자∙맥주∙안주 중심의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카카오페이로 맥주 번들 상품 구매 시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며, 경기 전날과 당일에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한 '4캔 8000원', '6캔 1만2000원' 등 맥주 번들 픽업 행사도 추가 진행해 스포츠 축제 특수 대응에 나선다. 최승훈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등 전 채널에서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행사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목소리 기부 봉사는 GS리테일 임직원, 임직원 가족의 목소리가 담긴 동화책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다문화가정 아동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은 서울 강남구 GS타워(GS리테일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GS리테일 임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 등은 실감 나는 동화 낭독을 위해 전문 성우로부터 발성 교육과 목소리 연기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역할 별 리허설도 진행한 후 녹음을 진행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목소리 기부, 무지개상자 등의 봉사, 나눔 활동을 추진하며 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영역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꾸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데 GS리테일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틴케이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미니 간식 박스를 꾸미는 '스낵틴(Snack Tin)'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GS25는 1030 여성 고객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몬치치 캐릭터와 협업해 관련 상품을 기획했다. 상품의 내용물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조합을 활용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디저트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꾸덕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몬치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틴케이스 키링을 6종 랜덤 형태로 구성해 개봉 재미를 강화해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신민기 GS25 가공식품팀 MD는 "최근 고객 소비 트렌드를 모니터링한 결과, 캐릭터 IP와 트렌드 디저트, 실용적인 굿즈 요소를 결합하는 것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로 전달된 것으로 예상했다"며 "앞으로도 세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디저트 및 고객 선호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GS25는 지난 202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약 2500여 점포에서 새벽 3시까지 심야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점포들의 심야 시간대(22시~03시) 배달 매출은 반년 새 4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쿠팡이츠가 24시간 운영을 시작한 모든 지역 대상으로 배달 범위를 확대하고, 심야 시간대 수요가 높은 상품과 행사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전국 1만 8000여 점포를 기반으로 △퀵커머스 전용 프로모션 운영 △피자·치킨·떡볶이 등 배달 전용 상품 확대 △증정품 보관 서비스 도입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GS25의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4년 75.4%, 2025년 64.3%, 2026년 1분기 79.5%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학동 GS리테일 O4O 사업전략팀장은 "이번 24시간 배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는 더 높은 편의성을, 가맹점에는 추가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퀵커머스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체 운영상품 44종 중 33종 상품에 대해 모바일 상품권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리워드는 상품에 따라 최소 1만 원부터 최대 5만 원까지 구성했으며, '이너시아 올인원혼합세트'는 5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실제 2025년 진행한 생리대 무료택배 기획전에서는 리워드 적용 상품 8종의 매출 구성비가 전체의 상품 매출에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거동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무료택배 기획전 운영 상품 수와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향상과 사회적 가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먼저, GS Pay는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전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혜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고객들은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 GS Pay로 결제하고, 적립된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를 전 채널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 같은 통합 혜택 구조는 재방문과 반복 구매, 채널 간 교차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고객이 GS리테일 플랫폼 안에서 지속적으로 소비 활동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록인(lock-in)'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 Pay는 단순 간편결제를 넘어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연결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맞춤형 마케팅을 구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고도화된 결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록인 효과를 강화하고, 가장 가까운 생활 문화 플랫폼으로서 GS리테일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GS25의 전국 1만8000여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 SNS 채널 등 리테일 인프라와 패스트페이퍼의 콘텐츠 역량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단순 상품 홍보를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들은 ▲콘텐츠 기반 상품 큐레이션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공동 기획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협업은 콘텐츠 소비 경험과 편의점 먹거리 경험을 하나로 연결한 새로운 리테일 마케팅 방식"이라며 "고객이 콘텐츠를 통해 트렌드를 즐기고, 이를 가까운 GS25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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