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GS25의 올해 1~9월 외국인 식품 매출 상위 10개 품목(알리•위챗•유니온페이 기준)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외국인 인기 상품 '바나나우유'를 제치고 '요즘(YOZM) 그릭요거트(블루베리)'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GS25는 외국인 고객 구매 1위에 달하는 '요즘(YOZM) 그릭요거트'에 세계적인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를 더해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를 기획했다. 지난 15일 출시된 '요즘(YOZM)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는 하루 만에 3천 개 이상 판매되며, 단숨에 요거트 카테고리 매출 2위에 올랐다. 김동욱 GS리테일 음용식품팀 매니저는 "GS25는 외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1위 요거트에 글로벌 트렌드 플레이버인 말차를 접목해 '말차 요거트'를 출시했다"면서 "K-푸드 열풍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내∙외국인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특히, 카페25의 경우 지난 12일 일요일 기준 핫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의 판매 비중이 각각 46%와 56%였던 데 비해, 19일에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62%로 14%p 늘며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커피 수요가 급격히 올라간 것이 확인됐다. 우선 대표 겨울 간식인 호빵은 이달 15일 단팥•꿀고구마 호빵을 시작으로 22일부터 야채∙피자 호빵을 추가 출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군고구마는 지난달 출시된 가성비 상품 '한입 군고구마(80g)'에 이어 올해 수확한 햇고구마를 선보인다. 이정수 GS리테일 카운터FF팀 MD는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호빵, 군고구마, 즉석어묵 등 따뜻한 간식과 보온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라며 "찬바람 시즌에 맞은 알찬 행사와 동절기 상품 확대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제공 ▲도보 배송을 통한 친환경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기여 ▲지역 상권과 주민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핵심 목표로 한다.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은 '우리동네딜리버리' 앱을 통해 도보 배송 기회를 제공받으며, 활동 실적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다. 동작구와의 협력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민관 협력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로, 은퇴 어르신들에게는 의미 있는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친환경적이고 생활밀착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혁 GS리테일 O4O부문장은 "GS리테일이 진행하는 도보 배송원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건강과 자립, 지역사회 기여라는 다중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델"이라며 "동작구와 함께 ESG 경영을 확대 실천하며 시니어 일자리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불꽃 축제 당일, 여의도∙이촌 등 한강 인근 점포 12곳의 케데헌 간편식 매출은 직전 주 동요일(20일) 대비 408.5% 늘었으며, 한강 일대 특화 점포 3곳(▲노들역점 ▲노들제일점 ▲노량진수산시상점)은 362.7% 증가해 행사 대기 중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긴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GS25는 지난 10일 우리동네GS 앱에서 단 하루 '케데헌 컬래버 간편식' 사전예약을 진행,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는 동시에 하루 만에 7천 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어 내•외국인 방문이 많은 주요 점포 8곳을 '케데헌 특화 점포'로 운영해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등 작중 캐릭터로 내•외부 래핑과 포스터, 등신대, 특화 매대를 꾸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박종서 GS리테일 FF팀장은 "편의점이 외국인 관광객 필수 방문지로 자리잡은 가운데, GS25는 '케데헌 간편식'을 통해 'K-콘텐츠 소비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푸드 연계 간편식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고객은 어디서든 적립 포인트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3개 브랜드 중 적용된 가장 높은 등급 혜택을 나머지 2개 브랜드에서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론칭 7개월 만에 신규 가입자는 약 100만 명 증가했으며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결제 건수는 기존 대비 15% 늘었다. 특히 2개 이상 브랜드를 함께 이용하는 교차 구매 고객이 8% 증가해 단순 적립을 넘어선 브랜드 간 선순환 효과를 입증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 ALL 멤버십은 GS리테일의 다양한 브랜드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통합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제휴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국민 모두가 보유하고 싶은 대표 멤버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11일 메롱바 출시 이후 GS25의 바 타입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색적인 맛과 비주얼로 해외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GS25는 국내에서도 해당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발 빠르게 상품을 출시, 국내 젠지세대 수요를 성공적으로 선점했다. 또한 25일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젼언니와 협업한 '젼언니 과일모양프룻팝스'도 출시했다. 앞서 GS25와 젼언니 첫 번째 협업 상품인 '스윗믹스젤리'가 올 상반기 업계 최고 히트 상품으로 등극한 데 이어, 이번 '과일모양프룻팝스'도 출시 하루 만에 GS25 공식 앱 '우리동네 GS'에서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홍혜승 GS25 도시락 MD는 "명절 도시락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으며 GS25 대표 시즌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 도시락은 물가 부담 속에서도 고객이 든든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을 통해 시즌 한정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나나우유, 반숙란, 맥주 등의 전통적 강세 상품과 함께 편의점 하이볼, 디저트빵, 그릭요거트, K팝 앨범 등이 해외 관광객의 새로운 인기 상품군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우선,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한시 허용과 오는 중국의 황금연휴 등을 고려해 GS25는 특별 할인,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연간 한국을 찾는 300만 명 이상의 일본 관광객을 위한 차별화 서비스도 강화된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 부문장은 "K컬처 확산 속 한국 편의점이 꼭 들러야 하는 해외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으며, 외국인 고객의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가고 있다"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일본 관광객의 꾸준한 유입 등에 발맞춘 해외 관광객 대상 차별화 서비스를 발 빠르게 강화하며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믈렛은 편의점 발주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팀리미티드는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결합한 타깃 마케팅으로 GS25 경쟁력 강화를 탐색한다. 이날 행사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 등 주요 사업부 임직원과 GS벤처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선발 스타트업 소개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소그룹 미팅(Breakout Session)을 통해 PoC 협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은 "퓨처 리테일은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유통 혁신을 만들어가는 GS리테일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라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이번 협업이 고객과 업계 모두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실제 '프로즌 소르베', '얼박사', '하겐다즈 50% 할인 상품' 등이 매출 상위를 차지했으며, 폭염이 길어진 8월 GS25 배달 매출 중 빙과∙음료 비중이 45.9%에 달했다. 상반기 선보인 '기네스 나이트로서지', '선양오크소주', '안성재 소비뇽블랑하이볼' 등이 연이어 흥행하며 매출 상승을 주도해 8월 GS더프레시 주류 매출은 전월 대비 31.9% 증가했다. 이와 함께 '픽셀리 스낵', '한화이글스 굿즈', '프로즌 소르베', '블루아카이브 빵' 등 차별화 상품 사전예약 기획전이 연이어 오픈되며, 8월 사전예약 매출은 전년 대비 194.1% 성장했다. 특히 픽셀리 컬래버 상품은 8월 전체 기획전 매출의 31.9%를 차지해 사전예약을 통한 앱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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