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홈파티 상품 제안은 ▲사전예약 1분컷 화제의 수제 맥주 '데이지에일' ▲SNS에서 인기 높은 극강의 가성비 케이크 '깜자초코미니케이크' ▲MZ세대 인기 배달 메뉴로 구성한 '마라샹궈 파티팩' 등을 조합해 2만원대로 즐길 수 있는 연말 파티가 핵심이다. 연말 홈파티 수요에 맞춰 와인, 양주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장터 행사 와인 102종, 양주 98종 등 총 200종 대상 상품과 연말 시즌 추천 와인, 양주 7종에 대해 삼성카드로 QR 스캔 결제 시 20%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고다슬 GS25 디저트 MD는 "고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연말 홈파티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GS25는 초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격, 구성, 트렌드를 모두 고려한 연말 홈파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발주 및 판매 추이 역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맥주 매출 1위 등극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라거 중심의 국내 맥주 시장에서 에일 맥주가 메가 브랜드 라거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는 설명이다. 동기간 라거와 에일 두 개 카테고리 합산 기준에서도 에일 맥주 비중이 30%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실제로 데이지에일의 2030세대 매출 비중은 약 70%에 달해, GS25 맥주 카테고리 평균인 45%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지난 12월 초 출시된 ▲폭립갈비함박 도시락(5천500원) ▲고추장바베큐 풀드포크 김밥(3천500원) ▲버번소스돈목살덮밥(5천900원) 등 3종의 간편식이 각각 도시락, 김밥, 냉장밥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달성했다. 그 결과, 에드워드 리 도시락과 김밥의 저녁 시간대(18~21시) 구매 고객률이 동 카테고리 내 기존 상품보다 25%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디저트 상품 '피스타치오 컵케이크' 또한 출시 직후 냉장 디저트 매출 2위에 올랐으며, 안주 상품 'K-체다치즈' 역시 높은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민정환 GS25 FF팀 도시락 MD는 "에드워드 리 간편식이 출시와 동시에 주요 카테고리를 모두 석권하며, GS25 간편식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변 합 160cm 이내•20kg 이하 상품을 3,500원(350g 이하)부터 9,100원(20kg 이하)까지 중량대 별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정답자 중 50명에게 치킨 쿠폰을 2,000명에게는 신규 택배 서비스 5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고객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내륙과 제주도 반값택배 연동을 시작으로 울릉도•연평도•백령도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데 이어, 이번 '내일반값•내일택배' 론칭으로 보다 빠르고 합리적인 생활 택배 선택지를 마련하며 전국 생활권 물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경한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내일반값과 내일택배는 빠른 배송과 합리적인 요금을 모두 원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서비스"라며 "GS25, GS더프레시 등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생활 속에서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찾아 수령하는 '픽업 서비스', 증정품을 보관•수령할 수 있는 '나만의 냉장고', '출석 체크' 기반 경품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기능도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 배달비 절약과 함께 픽업 시 제공되는 다양한 추가 혜택들로 인해 해당 서비스 이용은 1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6.3% 늘었다. 특히 최근 실속 소비와 새로움을 찾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빠르게 늘고 있는 픽업 서비스와 마감할인의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IP 제휴 상품•이슈성 한정 상품 등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품목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전진혁 GS리테일 O4O부문장은 "우리동네GS 앱은 결제부터 쇼핑, 혜택까지 편의점 이용 전 과정을 더 편리하게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 강화해,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딸기샌드위치는 GS25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해 매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한정 운영하는 겨울 시즌 전략 상품이다. 전북 고창, 충북 단성, 전남 장성 등 국내 주요 산지에서 선별한 설향 딸기를 사용했으며 평균 12브릭스(brix)의 당도와 약 15g 내외의 크기를 갖췄다. 이와 함께 딸기 시즌을 맞아 '딸기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신선한 생딸기부터 디저트∙스낵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정시현 GS25 FF팀 MD는 "딸기 샌드위치는 매년 겨울 시즌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올해는 품질 좋은 국산 설향 딸기와 캐릭터 콜라보 패키지를 적용해 맛과 재미를 모두 강화했다'며 "딸기 시즌에 맞춰 신선 과일부터 베이커리, 스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딸기 상품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고 말했다.
특히 각 매장별로 GS25청와공간점은 2층까지 꾸며진 데이지에일 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GS25DXLAB점은 매장 내부 다양한 사이니지를 통해 데이지에일과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모습을 크게 집중해 볼 수 있다. 팝업 행사로는 데이지에일 4캔 패키지 기획세트를 중심으로 매일 데이지에일 800캔을 한정 판매하며,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는 정식 출시 전 상품을 미리 맛보는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사전예약 완판과 팝업스토어의 경험이 어우러져 정식 출시 이후에도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데이지에일은 아티스트의 감성과 200년 전통 양조 노하우가 결합된 상품으로 GS25가 이 트렌드의 중심에서 제안하는 새로운 선택지"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리미엄 맥주와 차별화된 협업을 확대해 맥주 및 주류 트렌드를 선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뿐만 아니라 저녁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편도족(편의점 도시락족)'이 늘어남에 따라 GS25는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 편의점에서 저녁에도 외식 수준의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에드워드 리 셰프와 풍성한 육류 구성의 프리미엄 도시락을 개발한 것이다. 한편, GS25는 이번 도시락 출시를 시작으로 에드워드 리 셰프와 코리안-아메리칸 스타일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편의점에서 저녁 식사를 해결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저녁 식사를 책임질 풍성한 도시락을 기획했다"면서 "세계적인 셰프 에드워드 리와의 협업을 통해 코리안-아메리칸 프리미엄 간편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추운 날씨와 외식 물가 상승 속 간편한 홈파티 문화 확산 등으로 집에서 배달 음식을 즐기려는 소비 패턴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상품은 GS25 '고피자' 시리즈의 첫번째 사이드 메뉴로, 고객 설문에서 고피자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선정돼 개발됐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구매 시 900원 할인된 3천 원에 만나볼 수 있고, 12월 한달 간 GS25 매장에서 고피자 6종과 함께 구매 시 1000원이 즉시 할인돼 2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김지수 GS25 냉장/냉동팀 MD는 "연말 외식 물가 부담 속에서 편의점 퀵커머스를 활용한 홈파티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다"며 "퀵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한 전용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도는 물론 가맹점 수익 개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히타치노네스트는 무려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이바라키현의 양조장 '키우치 주조(Kiuchi Brewery)'에서 탄생한 맥주 브랜드다. 패키지는 데이지 꽃을 강렬하게 표현해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아트워크에 가까운 독창적 비주얼을 완성했다. 데이지 한 송이를 상징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꽃이 흩날리고 번지는 순간의 감정을 패턴으로 확장해 민트 빛 캔 위에 데이지가 만개한 듯한 그래픽 아트워크로 표현했다. 필스너 맥아와 카라필 맥아를 사용해 가볍고 청량한 바디감을 구현했으며 △시트라 홉의 강렬한 열대 과일향 △아마릴로 홉의 부드럽고 달콤한 오렌지 꽃 향이 어우러져 향긋한 풍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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