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이른 무더위와 기온 급증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의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CEO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안전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상치 못한 중대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포함한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실현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현장의 취약시설 관리 상태와 안전 위해요소 또한 면밀히 살폈다.
올해 인터브랜드가 평가한 CJ제일제당의 브랜드 가치는 1조 1866억 원에 달한다. 특히 CJ제일제당은 소비재(FMCG, Fast-Moving Consumer Goods) 기업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인터브랜드는 1974년 설립된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이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는 물론 시장 내 브랜드의 위상과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그 가치를 산출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그랜드 호텔 플라자(Grand Hotel Plaza)에서 '한-이탈리아 중소기업·협동조합 MOU &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탈리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기관인 CONFAPI, LEGACOOP과 함께 민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는 이번 이탈리아 방문을 계기로 'K-브랜드 글로우위크'를 추진하는 한편, 양국 중소기업·협동조합 간 민간 협력 행사를 개최하며 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탈리아 측에서는 안드레아 코리(Andrea Cori) LEGACOOP 이코노미스트가 '이탈리아 협동조합의 발전과 컨소시엄 운영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루이지 사바디니(Luigi Sabadini) CONFAPI 기계연합회장이 '이탈리아 중소기업의 국제화 전략과 CONFAPI의 지원체계'에 대해 소개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탈리아는 협동조합과 업종별·지역별 네트워크를 통해 개별 중소기업의 한계를 극복해 온 협동조합 강국"이라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이탈리아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성장 사례를 참고해 국내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행사에는 2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판교, 대전, 대구를 거쳐 전국 주요 지역으로 운영을 확대하며 시니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 고객의 관심이 높은 인문학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시니어 고객이 스스로를 돌보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화법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절차와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외부 컨설팅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교육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내부심사원을 직접 육성하고 자체 심사를 수행해 인증 유지에 성공함으로써 임직원의 준법경영 역량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신입사원과 직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준법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준법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은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번 딥 심포지엄은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글로벌 시술 트렌드와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앞으로도 DEEP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료진 대상 학술 교육을 확대하고, 나보타와 디클래시 CaHA를 포함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기반의 임상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이사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단순 볼륨 개선 중심에서 콜라겐 재생과 피부 질 개선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DNC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CaHA 필러 시장 점유율 2위 브랜드 Facetem의 임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클래시 CaHA의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과 임상 데이터를 지속 축적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재생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DEEP 심포지엄은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학술 콘텐츠와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시술 트렌드와 복합시술 전략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의료진의 진료 역량 향상과 환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 내부 시스템과 연계한 AI 에이전트 구축 및 코딩, 협업 등 업무 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춘 기능들을 통해 기업의 AX를 지원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는 전사 임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클로드를 오픈하고,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업무 전반에서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이후 LG그룹사와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클로드의 도입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AX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앤트로픽 초대 한국 지사장 최기영 대표는 "LG CN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를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클로드가 기업의 생산성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이 국내 P-CAB 시장 2위에 등극했다고 8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자큐보정의 5월 원외처방액은 75억 5,176만 원을 기록하며 국내 P-CAB 시장 2위를 차지했다. 양사는 각사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큐보정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처방 확대에 힘쓰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자큐보정이 국내 P-CAB 시장 2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의료진의 신뢰, 그리고 동아에스티와 제일약품의 긴밀한 협력이 뒷받침된 결과다"며 "앞으로도 전국 영업 네트워크와 전문의약품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자큐보정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 행사에는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및 이사회 등 주요 임직원을 비롯하여 KOTRA 뉴욕무역관, 미국 최대 한인 제약·바이오 커뮤니티인 재미한인제약인협회(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KASBP) 뉴저지/뉴욕지부 임원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미국 지사, 김상호 신임 주 뉴욕총영사 등 한·미 정·재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SK바이오팜과 KOTRA, KASBP 뉴저지/뉴욕 지부 간의 상호 협력을 확약하는 3자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어 플랫폼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컨소시엄은 현지 정착 지원, 법률·특허 자문, 현지 투자자 연결 등 미국 진출 초기 안착을 위한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협업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주관사인 KOTRA 등과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적극 알리는 한편, 오는 6월 중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 바이오텍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식적인 입주사 모집을 시작한다.
우리나라 경기 당일 카테고리별 매출을 살펴 보면 주류는 전월 대비 33.0% 늘었으며, 안주류 31.4%, 음료 21.8%만큼 늘었다. 이 같은 소비 경향에 맞춰 CU는 스포츠 대회 기간 동안 편의점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주류, 안주류, 음료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get커피와 프라페를 단돈 500원에 즐길 수 있는 파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CU는 스포츠 대회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는 치킨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용량 즉석조리 치킨 3종을 3,000원 할인해주는 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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