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지난 1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늘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한끼' 행사를 개최해, 부엌 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샘은 주방 수납공간 부족과 노후 설비로 불편이 컸던 시흥 늘사랑 지역아동센터의 부엌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 개선했다. 시흥 늘사랑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주방 공간이 개선되며,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샘의 봉사활동이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전달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께한끼 행사에 참여한 한샘 임직원은 "현장에서 직접 교류하며 공간 개선의 가치를 다시 느꼈다"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샘은 유로 키친 시리즈 2종을 리뉴얼 출시하고 '미니멀라이프의 시작, No.1 KITCHEN 한샘키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유로 키친 시리즈는 50여년간 한국형 라이프스타일과 키친을 연구해 온 대한민국 키친 명가 한샘을 대표하는 라인업이다. 한샘이 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유로 키친 시리즈는 유로 700 그레이스와 유로 700 베일 등 2종이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 가구 분야에서 '미니멀라이프'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기본으로 자리잡은 상황"이라며 "유로 키친 시리즈를 통해 깔끔한 부엌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샘에서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사업 부문인 리하우스에서 단독으로 참가해 ▲유로 700 그레이스 ▲에디트 욕실 ▲빌트인 거실장 ▲시그니처 리노아 붙박이장 ▲시그니처 와이드 장식형 파우더장 등 다양한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와이드 미러와 멀티 조명을 적용한 신제품 '와이드 장식형 파우더장'을 전시해 감도 높은 침실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샘의 전시 부스는 소품들과 함께 실제 거주 공간처럼 스타일링해 고객들이 완성된 인테리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고객 접점을 늘리고 인테리어 실수요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샘만의 축적된 설계력과 시공 노하우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샘(대표 김유진)은 기능성 패브릭 '에코크레아' 소재를 적용한 '스위브 스윙' 소파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좌방석 깊이가 동급 타사 소파 대비 약 4cm 넓어 아이와 함께 앉거나 양반다리 자세를 취할 때도 여유롭고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에코크레아' 더블 플로킹 패브릭을 적용해 내구성과 촉감, 디자인을 모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 관계자는 "가족 구성원이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안전성과 기능성은 물론 감성까지 갖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에코크레아 패브릭을 적용한 스위브 스윙 소파는 아이부터 반려동물까지 모두를 위한 '세대 공감형' 소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은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작년에는 국제회계기준(IFRS) 산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에서 제정한 지속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반영한 데 이어, 올해는 유럽연합(EU)에서 요구하는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ESRS)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는 지속가능성 이슈가 기업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Financial Materiality)과 기업 활동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Impact Materiality)을 동시에 고려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할 지속가능성 이슈를 선정하는 과정이다. 한샘은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완화 ▲책임있는 조달 ▲지속 가능한 제품 설계 ▲사업장 근무 조건 ▲인권경영 ▲협력사 동반성장 ▲제품 안전 및 품질 ▲공정거래 등 총 8개 중대 이슈를 선정했다.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에 확정하는 '선 배당액 결정 후 기준일 확정' 구조를 도입해 중장기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통해 올해 한샘의 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은 전년 대비 7%p 상승한 60%를 기록하며, 지배구조의 지속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프리미엄 수납가구 '시그니처(Signature)' 붙박이장의 신규 도어 2종과 파우더장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그니처 붙박이장은 2m 폭의 와이드장 등 총 94종의 내부 구성을 갖춘 한샘의 대표 수납 시스템이다. 함께 출시된 '글래스 도어'는 내부가 보이는 투명 유리를 활용해 붙박이장을 나만의 쇼룸처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점점 더 세분화되면서 수납 가구 역시 다양한 방식의 선택지가 요구되고 있다"며 "한샘은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수납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리뉴얼 론칭한 프리미엄 키친 시리즈 '키친바흐'의 뛰어난 품질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및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1부에서는 프리미엄 VIP 마케팅 전문가 '조지아컴퍼니' 조지아 대표가 진행을 맡아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 등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테리어 오피니언 그룹 20여명에게 키친바흐의 출시 배경을 설명하고, 실제 상품을 살펴보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는 "직접 살펴본 키친바흐는 해외 하이엔드급 키친에 밀리지 않는 품격과 품질을 갖췄다"며 "견고하고, 완벽하고, 모던하다는 키워드에 걸맞는 '합리적인 명품(Affordable Luxury)' 키친"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뛰어난 감각과 남다른 취향을 지닌 고객들에게 리뉴얼된 키친바흐를 선보이고 다방면으로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소재, 정교한 기술력, 감도 높은 디자인이 집약된 키친바흐의 프리미엄한 가치와 디테일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1인용 암체어 '도도 부클 패브릭'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소형 주거 공간에 적합하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에 개성과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어떤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아이보리 톤의 '플리스 컬러'와 대조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브릭 컬러'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공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빠르게 증가 중인 1인 가구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1인용 암체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패브릭 소재의 호텔침대 신제품 '룬소프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룬소프트는 부드러운 그레이지(그레이+베이지) 컬러의 기능성 패브릭과 절제된 곡선 디테일을 적용한 호텔침대다. 섬유 원단의 표면을 실리콘으로 코팅한 기능성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내오염·방수 기능과 친환경성을 모두 갖췄다. 또 부드러운 곡선 디테일과 입체감 있는 쿠션 헤드를 통해 우아한 호텔 감성의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샘은 여수소방서 학동119안전센터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소방공무원들과 그들의 가족을 초대해 개선된 공간을 둘러보며 식사를 함께하는 '함께한끼'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여수소방서 학동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사무실, 대기실, 샤워실 등 노후된 시설을 전면 개선했다. 행사에 참석한 소방공무원 가족은 "직접 개선된 공간을 보게 되어 기쁘고, 깔끔하고 편리하게 변화한 환경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한샘은 2019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노후 소방센터 개선,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지원, 소방공무원 대상 할인 혜택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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