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쇼케이스는 원작자이자 총괄 디렉터 정성환, 아트 디렉터 정준호, 사운드 디렉터 남구민 등 국내 게임계 거장 3인이 직접 출연해 게임의 철학과 제작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먼저 '4세대 MMORPG' 슬로건으로 새로운 게임 경험을 예고한 '더 스타라이트'에 대해, "기존 게임 문법을 현대 감성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개발 방향을 전했으며, 정준호 디렉터는 "장르의 감성을 최신 기술로 구현해 새로운 세대에게 다른 경험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자신감을 드러냈다. 각 캐릭터는 종족과 직업, 외형에서 서로 다른 차원의 배경을 반영하고 있으며, 하나의 캐릭터가 두 가지 클래스를 가질 수 있는 듀얼 클래스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남구민 디렉터는 "음악에서 배경과 서사가 떠오를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밝히며, 게임의 시작 지점인 '마나마을'의 배경음악과, 한·중·일 3국의 악기를 활용해 동양적 색채를 강조한 '무사마을의 테마' 등을 직접 소개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유저 소통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강화하며 글로벌 서비스 11주년에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저들의 파밍 만족도와 룬 관리 편의성이 상향되고 '서머너즈 워'의 핵심인 몬스터도 더 편리하게 육성할 수 있게 됐다. 론칭 당시 3개(시나리오, 카이로스 던전, 아레나)였던 월드맵 콘텐츠는 11개로 확대됐으며, 서비스 언어와 마켓 수도 각각 2배 이상 늘어나 더 많은 지역 유저들이 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전 세계 '서머너즈 워' 소환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유저들이 더 편리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를 키워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볼칸, 제피론 등 최고 등급 신규 정령 2종이 등장했다. 볼칸은 화속성 정령 중 최고의 전투력을 갖추고 있다. 제피론은 풍속성 정령으로 풍속성 최상위 전투력을 갖추고 있으며 정령 스킬인 '스톰 러쉬'는 상대방의 버프 효과를 해제함과 동시에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캐릭터 레벨을 75이상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5일간 진행되는 'SP 정령 강림 이벤트'에서는 볼칸과 제피론을 획득할 수 있는 'SP 정령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사전 예약을 공식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참여자에게는 게임 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전 예약 제작 주화' 10개, 버프 주문서 상자, 강화석 선택 상자, 희귀 탈것 '선봉대의 전투마'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사전 예약 인증, 공식 커뮤니티 채널 구독,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획득한 '스타라이트'를 활용해 ▲순금 골드바(10돈) ▲커스텀 게이밍 PC ▲게이밍 마우스 등 경품에 응모하거나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국 60여 개 제휴 PC방에서는 사전 예약 인증 시 PC방 전용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전 세계 소환사들이 즐길 수 있는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벤트 재화인 '11주년 기념 문양'을 모으면 여러 데일리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각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품을 얻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게임 출석, 룬 점수 획득, 문양 수집 등 총 100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전설 룬 100개와 이벤트 연성석 100개를 획득할 수 있는 '전설 룬&연성석 100+100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2억 9천만 건을 돌파하고 95개 지역 게임 매출 1위, 159개 지역 매출 TOP10, 166개 지역 RPG 매출 1위 등을 달성한 메가 히트작으로, 올해 글로벌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연초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예선 진출자는 월드 아레나 시즌 32와 시즌 33의 개별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다. 유럽과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각각 16명의 선수가,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기타 아시아 등 4개 조로 나뉘어 각 8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여한다. 이 밖에도 월드 파이널 개최지인 프랑스에서 결승 직행 티켓 1장을 두고 경쟁하는 오픈 퀄리파이어가 열리고, 중국 지역 선발전이 9월 초 중국 항저우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월드 파이널 진출자 2인을 가린다.
컴투스는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하반기 기대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방대하고 독특한 세계관을 담은 콘셉트 아트 워크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더 스타라이트는 각 차원의 선택된 영웅들이 다중 세계로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떠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철과 유리로 지어진 배경 건물과 공중을 가로지르는 붉은 실루엣은, 더 스타라이트가 가진 다중 차원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아트 워크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공개됐으며, 티저 사이트에서는 게임 속 배경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6종의 OST를 감상할 수 있다.
컴투스는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는 전 세계 2억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 기반의 방치형 디펜스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6월 28일까지 네이버 공식 카페, 디스코드,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쿠폰 번호를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컴투스의 'QA 캠퍼스'는 게임 QA에 관심 있는 인재들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컴투스 현직 QA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의를 통해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QA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초 지식도 제공한다. 합격자들은 7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8주 동안 주 2회 온라인 교육에 참여하고, 처음과 마지막 수업은 컴투스 본사에 모여 진행한다. 컴투스는 'QA 캠퍼스' 외에도 '서버 캠퍼스', '컴투스 멘토링 스쿨', '컴투스 플레이어' 등 게임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문화 예술을 경험하기 어려운 장애 학생들에게 음악 공연을 선사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몽학교의 학생들, 학부모, 교직원 등 관계자들이 모두 함께 공연을 즐겼다. 이현주 컴투스위드 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중증 장애 학생들에게는 즐거움을, 매일 학생들을 돌보는 교직원과 학부모에게는 잠시나마 쉼과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예술가들에게 직업적 성장의 기회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및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