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프로농구 플레이오프를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디야커피는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을 기념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커피트럭 음료 제공과 자사 유통제품 증정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플레이오프 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이디야커피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음료를 지원하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 당일에는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서프라이즈로 음료를 제공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커피트럭 음료 1,000잔과 PET 커피 제품을 증정하는 현장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스포츠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을 통해 경기장에서는 선수단과 팬들을 대상으로 한 음료 제공과 현장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되며, 플레이오프 열기 속에서 색다른 관람 경험을 더했다. 향후 경기 결과에 따라 추가 이벤트를 검토하는 등 팬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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