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7월 9일 신메뉴 ‘커링클(CURINKLE)’을 전 채널 동시 출시하며 미니언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전개한다.
신메뉴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향과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 시즈닝 치킨에 새콤달콤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커리 특유의 이국적인 향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와 곁들일 때 완성되는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커링클’은 bhc의 ‘뿌링클 유니버스(BBURINKLE UNIVERSE)’에 새롭게 합류하는 시즈닝 메뉴다. ‘뿌링클 유니버스’는 뿌링클과 치즈볼 등 bhc의 대표 시즈닝 메뉴들이 모여 사는 가상의 세계관으로, ‘커링클’의 합류로 새로운 맛을 더하며 더욱 다채로운 맛의 세계로 넓어진다.
이번 출시와 함께 전개되는 미니언즈 콜라보레이션은 뿌링클 유니버스의 확장에 화제성을 더한다. bhc의 정체성인 ‘시즈닝’을 미니언즈 시즈닝 통으로 구현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은 7월 15일 개봉하는 미니언즈 몬스터즈의 주요 캐릭터 4종으로 제작됐으며, 어떤 캐릭터가 나올지 알 수 없도록 불투명 캡슐로 랜덤 1종이 제공돼 뽑는 재미와 수집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키링 하단에는 실제 시즈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가 부착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시즈닝을 뿌릴 수 있는 색다른 재미까지 담았다. 가방이나 열쇠고리에 부착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굿즈 소비와 키링 문화에 익숙한 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bhc 앱을 비롯한 배달앱에서 미니언즈 세트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신제품 전용 쿠폰과 함께 굿즈가 랜덤으로 증정된다. 치킨 박스 안심스티커에도 미니언즈 디자인을 적용해 받는 순간부터 콜라보레이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사이드 메뉴 3종도 동시 선보인다. ‘크리스피 번’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번 위에 시즈닝을 뿌려 즐기는 사이드 메뉴로, 달콤한 뿌링클 시즈닝을 더한 ‘뿌링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밀크’, 미니언즈가 좋아하는 ‘바나나’ 시즈닝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각 3개씩 제공된다.
‘콰삭 감자’는 웨지 형태의 감자에 콰삭킹의 크럼블 배터를 입혀 콰삭한 식감과 포슬포슬한 속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콰삭슈림프에 이은 콰삭 시리즈의 새로운 사이드 메뉴다. ‘가래떡 떡볶이’는 고추장 베이스의 매콤 달콤한 소스에 쫄깃한 쌀떡을 더해 치킨과의 환상 조합을 완성하는 메뉴다.
bhc 관계자는 “‘커링클’은 뿌링클이 쌓아온 시즈닝 치킨의 DNA에 커리라는 새로운 맛을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메뉴"라며 "미니언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맛의 즐거움에 보는 재미, 모으는 재미까지 더한 만큼 이번 여름 bhc만의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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