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파주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자동환기창 Pro’를 전시한다.
휴그린은 이달 1일, 토탈 인테리어 전문기업 이펙스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보노바 프리미엄 매장 내 완성창 대리점에 ‘자동환기창 Pro’ 전용 전시 공간을 개장했다. 이펙스의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해 ‘자동환기창 Pro’ 완성창뿐 아니라 창호 내장재와 로이유리 등을 함께 전시하고, 소비자들이 창호 성능을 직접 체험하며 인테리어 상담과 함께 창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자동환기창 Pro’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한 휴그린의 대표 창호다. 창호에 탑재된 AI 스마트센서가 실내 공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등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환기를 실시한다.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으로 외부 대기질이 좋지 않은 날은 물론 폭염·호우·한파 등 궂은 날씨에도 안정적으로 환기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자동환기창 Pro’의 특징과 성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단열에 특화된 ‘로이유리’와 창호의 기밀성을 높이는 4중 기밀 구조 등 ‘자동환기창 Pro’ 곳곳에 적용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단열 성능 테스트존에서는 일반유리와 로이유리의 차이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다. 각 유리 아래에 열원을 설치해, 양손을 동시에 유리에 대보면 유리 종류에 따른 온도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형태다. 별도 코팅층이 없는 일반유리와 달리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적용된 2겹의 은 코팅막이 단열성을 높여 상대적으로 열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창호의 내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L자형 샘플도 선보인다. 아파트, 주택, 빌라 등의 발코니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창과 이중창 샘플을 전시해, 창호의 기밀성을 높이는 다중 기밀 구조와 물막이턱 등 주요 내장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윤정식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창호는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성능을 체감해 본 뒤 구매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시설 내에 체험형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휴그린 창호를 직접 살펴보고 합리적인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을 통한 고객 접점을 꾸준히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