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더>
아이더가 한파와 눈길이 잦아지는 겨울 시즌을 맞아 발끝까지 따뜻함을 지켜 줄 방한 부츠 ‘알프스(ALPS)’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볼륨감 있는 패딩 디자인으로 시즌 감성을 강조한 ‘알프스(ALPS)’는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장목 방한 부츠다.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보온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발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퍼 내피가 적용돼 착용만으로도 보온감을 느낄 수 있다. 힐 사출구조와 와이드 핏 설계로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여기에 눈길이나 젖은 노면에서도 미끄러짐을 최소화하도록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눈이나 비가 신발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는 스토퍼 디테일과 편한 탈착을 위한 내측 지퍼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다.
아이더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보온 기능은 물론, 눈길•빙판길에서도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는 착화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상과 아웃도어 모두에서 발끝까지 따뜻함과 안정감을 지키고 싶은 소비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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