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로 구워내 진한 불향을 살린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그간 치킨패티, 비프패티 등 다양한 버거 라인업으로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맘스터치가 신년을 맞아 고기 본연의 풍미와 진한 불향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새로운 타입의 버거다. 먼저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 본연의 풍미에 기분 좋은 매콤함을 더해 강렬한 맛이 특징인 메뉴로, 고소한 치즈와 매콤한 소스의 맛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성한 풍미를 구현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 치킨과 비프버거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맘스터치만의 압도적인 맛과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들여 개발한 제품"이라며, "입안 가득 차오르는 직화 불고기의 풍미와 함께 2026년 한 해를 '대박'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과 함께하는 '배민푸드페스타'를 통해 최대 6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모임과 홈파티 등으로 배달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 성수기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 대비 푸짐하고 맛있는 맘스터치의 대표 버거, 치킨을 더욱 가심비 있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배민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받고 인근 맘스터치 매장에서 17,900원 이상 배달 주문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쿠폰별 세부 사용 조건 및 유의사항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홈파티 수요가 늘어나면서 배달 주문이 급증하는 연말 성수기를 맞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배민푸드페스타 기간 동안 버거, 치킨 등 맘스터치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부담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갈릭 기반 소스였던 전작 대비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가 특징인 맘스터치만의 시크릿 소스를 가미한 초대형 치킨버거와 함께, 깊고 진한 훈제향의 '딥스모크 머스타드' 소스와 고소하고 달콤한 '고메버터 시즈닝'이 소포장 형태로 별도 제공된다. 이에 고객은 버거 번(빵) 보다 큰 빅사이즈 싸이패티로 치킨 본연의 맛을 먼저 느낀 뒤, 별도 제공된 소스와 시즈닝을 활용하여 '찍먹•부먹•섞먹' 등 고객이 원하는 방식대로 버거를 즐길 수 있다. 맘스터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공식 앱을 통해 '슈퍼싸이더블킥' 세트 구매 시 2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연말 시즌을 맞아 신제품 슈퍼싸이더블킥과 기존 베스트셀러를 실속있게 담은 '크리스피세트' 3종을 선보인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메가 히트작 '슈퍼싸이버거'의 검증된 맛과 품질에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을 더해 올해도 뜨거운 고객 호응이 예상하고 있으며, 싸이버거처럼 향후 슈퍼싸이버거 라인이 버거 대표 메뉴로 안착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맘스터치만의 차별화된 제품 혁신을 지속해 기존 가심비와 더불어 프리미엄 치킨버거 시장에서의 리더십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지난 27일 일본 시부야에서 지하철로 50분 거리에 위치한 해안도시 치가사키에 선보인 '맘스터치 BLiX치가사키점'(이하 치가사키점)의 오픈 첫 날 매출이 좌석수 기준으로 시부야 맘스터치보다 63% 높은 성과를 달성하며 지방 생활권 내 첫 가맹점으로서 성공적인 오픈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치가사키점은 핵심 상업권에 위치한 220석 규모의 대형 직영점 '시부야 맘스터치' 대비 1/3 수준인 약 70석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 좌석 당 평균 매출은 시부야 맘스터치 초기 실적보다 63% 높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과는 지난 2년간 일본 외식 시장에서 맘스터치가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외에도 생활권 매장인 치가사키점만의 맞춤형 가격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치가사키점은 '일본의 일상 속으로 한국의 맛이 들어온다'는 메시지를 구현한 현지 확산형 모델로, 향후 가맹 오픈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쇼케이스 매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브랜드의 안정적인 확산과 가맹 모델 정착을 통해, 향후 국내에서의 브랜드 포지셔닝처럼 일본 소비자들이 일상에 스며드는 데일리 외식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맘스터치는 KB캐피탈과 함께 연말을 맞아 총 7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맘스터치와 KB캐피탈이 함께 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외식 상품권 및 문화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한 끼인 햄버거를 전달하고, 경제적 이유와 동행의 어려움으로 제한됐던 문화활동의 기회를 함께 제공키로 했다. 이번 후원으로 관악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25개 센터 내 약 800명의 아동들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매월 1회 열리는 '햄버거데이'를 통해, 인근 맘스터치 매장에서 조리한 따뜻하고 푸짐한 맘스터치 버거를 마음껏 즐기게 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지역 아동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의 가치를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가맹점과 함께 지난 여름 경남 지역의 수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 8월 중순 가맹본부와 경남 지역 내 8개 가맹점(진주경상대점, 진주들말점, 원지점, 진주과기대점, 하대점, 함양점, 진주초장점, 진주상대점)이 함께 집중호우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 수해 지역을 직접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선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및 침수 농기계 수리를 위해 애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들을 위해 싸이버거 1천개를 비롯한 간식 물품을 지원하는 등 수해 농가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남 지역 수해 복구 외에도 올해 3월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위치한 가맹점들과 함께,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영덕소방서와 의성소방서 소방관들에게 싸이버거 800인분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지역사회 영웅들을 위한 따뜻한 상생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한성 맘스터치앤컴퍼니 전략지원부문장은 "맘스터치는 국내 버거업계 최다 매장 수를 보유한 토종 외식 브랜드로서, 전국에 위치한 가맹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수해와 산불 같은 국가 재난 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와 함께 슬픔을 나누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의 숨은 영웅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버거 패티•치킨 제조 등 단순 주방 자동화에 초점을 맞춰온 기존 외식업계의 푸드테크 도입 트렌드에서 벗어나, 메뉴 주문부터 조리, 제공에 이르는 QSR 전 과정의 자동화 매장 구현하고, 매장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의 고도화를 통한 미래형 리테일 플랫폼 실현을 목표로 한다. 특히 버거업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맘스터치의 전국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엑스와이지의 최첨단 푸드테크 기술력이 결합해, 무인 매장 솔루션 실증을 통한 혁신적인 미래형 QSR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무인 매장 실증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축적된 기술과 실증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진출 협력 모델을 개발하는 등 푸드테크 분야의 다양한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조리 자동화 실현에 국한된 기존 외식 AI, 로봇 도입 트렌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고객 관점의 미래형 QSR 소비 경험이 공존하는 완전한 무인 매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일상 속 더욱 편리한 외식 서비스 제공을 위한 회사의 R&D 경영 기조에 맞춰, 가맹점과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각도 혁신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전속모델인 르세라핌의 첫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한정판 세트를 출시하고, 구매 고객에게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멤버 5인의 개별 셀피 포토 세트로 구성된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를 증정한다. 한정판 '르세라핌 스파게티 세트'는 ▲버터소금빵피자 라인 신메뉴인 '트러플바질알리고피자' 또는 '바삭옥수수통새우피자', ▲'갈릭바질치즈오븐스파게티', ▲콜라500ml ▲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로 구성되며, '르세라핌 셀피 포토 세트' 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속모델인 르세라핌 멤버들이 좋아하는 맘스터치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특별함을 더했다"며 "버거•치킨•피자에 스파게티까지 다양한 메뉴 조합에 르세라핌 멤버 전원의 셀피 포토 세트까지 소장할 수 있는 이번 한정판 세트가 맘스터치와 르세라핌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세 번째 드라이브 상권 매장이자 전라 지역 첫 직영 매장인 '맘스터치 LAB 전주효자DI점(이하 전주효자DI점)'을 오픈하고, 차량 이용 고객을 위한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주효자DI점은 '드라이브 인'(Drive in)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DI 매장으로, 지난해 10월 안양 석수역 DT점, 올해 6월 제주 오라이동 DT점에 이어 맘스터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드라이브 상권 점포다. 맘스터치는 기존 도심 대형 오피스, 랜드마크급 관광 상권 등 수도권 중심의 전략 매장 출점과 더불어 전라, 제주, 강원 등 지방권에서도 DT, DI 매장 오픈을 통해 새롭게 차량 이용객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전주효자DI점은 차량 기반 외식 수요가 높은 지방권에서 맘스터치가 처음으로 도입하는 '드라이브 인' 매장"이라며 "차 안에서 버거•치킨•피자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맘스터치만의 'QSR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과거 맘스터치가 진출하지 않았던 드라이브 상권에서 빠르게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완성된 두 번째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뉴 라인업은 '에드워드 리 K 싸이버거'와 '에드워드 리 K 비프버거', '에드워드 리 크림디종 빅싸이순살'의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에드워드 리 K 버거' 2종(단품 각각 7,500원)은 한국적인 맛과 양식을 혁신적인 방식으로 연결하는 에드워드 리만의 탁월한 'K'(Korean Kick)가 핵심인 메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익히 알려진 것처럼, 한국적인 식재료와 맛을 추구하면서도 이국적인 메뉴와 조화 능력이 탁월한 에드워드 리 셰프 특유의 퓨전 감각을 고스란히 담았다"며 "특히 1차 협업 당시에는 베이컨 잼, 버번 위스키 등 에드워드 리가 자란 미국 식재료가 '킥'이었다면, 이번 협업은 국내 소비자들이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의 버거, 치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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